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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하정우 꼬셨는데 실패했다. 내 손 떠나"

“내가 까르띠에 받았다고 하면 허위사실 공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16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 “우리 경상도식으로 이야기하자면 좀 꼬셨는데 실패했다”고 토로했다.

전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저는 이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 제 손을 떠난 사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재수 개인이 하 수석을 설득하는 것과 집권 여당인 당이 사무총장이라든지 중진 의원들이라든지 대표가 나서서 하는 것은 완전히 받아들이는 무게감은 다르다”며 민주당으로 공을 떠넘겼다.

그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까르띠에 시계를 받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언급 기피에 대해 '받았네 받았어'라고 직격한 데 대해 “악의적인 선전 선동에 제가 일일이 다 대꾸할 필요가 없다"며 “말려 들어갈 이유가 전혀 없다”며 반박했다.

진행자가 이에 받았느냐 안받았느냐고 묻자 그는 “받았다고 이야기하면 허위사실 공표 혐의이고 현행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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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다윈의 진화설이 무너졌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기독교)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0 0
    노무현

    재수야, 부엉이바위로 오거라.

    시계 받아먹은 넘들끼리 놀아보자.

    놀다가 지치면

    날자.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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