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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국힘 지지율 다시 10%대로 추락

장동혁의 미국 기념사진 촬영 등 악재로 작용한듯

<한국갤럽>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계속 고공행진 중인 반면 국민의힘은 다시 10%대로 추락한 것으로 나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중 미 의사당 앞 기념사진 촬영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4~16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포인트 낮아진 66%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26%였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9%,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각각 2%, 이외 정당/단체 1% 순이었으며,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은 26%였다.

민주당은 3주째 현 정부 출범 후 지지도 최고치를 유지한 반면, 국민의힘은 1%포인트 하락하며 다시 10%대가 됐다.

6월 지방선거에 대해선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5%,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28%로 양론 격차는 2주 전과 다름없었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응답률은 13.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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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두 진상놈들 ㅋㅋㅎㅎ

    트럼프 만나로간더던 두 진상들 주선한다는 여자도 못만났다고! ㅋㅋㅋㅎ 청와대 간다고 큰소리치던 이장이 남산구경만하고 간격이지 ㅋㅋㅋㅎㅎㅎ 하긴 망하기전 유람이니 실컨 즐겨라!

  • 0 0
    헉 장동헉 선생!

    집에 불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랑곳없이 놀러 다녀도 지지율이 일구, 일팔%가 나오니 환장하겠네. 정신차려 이넘들아! 장대표 미국가서 목구멍에 밥이 술술 넘어가나?

  • 2 1
    박쥐

    자폭하고 킹무성과 연관 없는 놈들로

    재창당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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