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민석, 내가 당내투쟁 운운 가당찮다"
"내 주장의 진의와 선의 왜곡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3일 김민석 대표가 자신의 조국혁신당과의 조속한 통합 주장을 '당내 투쟁의 수단처럼 제기했다'고 비판한 데 대해 "당내 투쟁 운운하시던데 가당치 않은 주장"이라고 맞받았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마치 내가 당원주권을 도외시 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유감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내 투쟁에 대해 "내 머릿속에 없는 컨셉"이라며 "4통통합이 승리의 열쇠라는 생각밖에 없다. 내가 당대표 재임시에도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추진했고, 지금도 주장한다면 선당후사 애당심의 발로이고, 일관된 주장이라 선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1월까지 혁신당과 합당해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선 "총선 경선시 권리당원의 권리행사는 6개월 당비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대체로 2028년 2월~3월에 경선이 시작된다고 보면 내년 7월말까지 권리당원 입당이 완료되어야 한다"며 "합당을 전제하면 이 분들에게 적어도 6개월(내년 2월부터 7월까지) 정도는 당원모집기간을 보장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저는 1월 합당론을 주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4통통합이 없으면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하는 것 아니냐"며 "말꼬리를 잡거나 말허리를 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제가 주장한 진의와 선의를 왜곡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며 거듭 김 대표를 직격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마치 내가 당원주권을 도외시 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유감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내 투쟁에 대해 "내 머릿속에 없는 컨셉"이라며 "4통통합이 승리의 열쇠라는 생각밖에 없다. 내가 당대표 재임시에도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추진했고, 지금도 주장한다면 선당후사 애당심의 발로이고, 일관된 주장이라 선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1월까지 혁신당과 합당해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선 "총선 경선시 권리당원의 권리행사는 6개월 당비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대체로 2028년 2월~3월에 경선이 시작된다고 보면 내년 7월말까지 권리당원 입당이 완료되어야 한다"며 "합당을 전제하면 이 분들에게 적어도 6개월(내년 2월부터 7월까지) 정도는 당원모집기간을 보장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저는 1월 합당론을 주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4통통합이 없으면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하는 것 아니냐"며 "말꼬리를 잡거나 말허리를 자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제가 주장한 진의와 선의를 왜곡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며 거듭 김 대표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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