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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李대통령, 이주노동자를 '송금 기계'로 폄훼"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인식 고스란히 드러내"
대법, 김건희 구속 2개월 연장. "증거 인멸·도망 염려"
대법 구속 갱신하면 내년 6월까지 늘어날 수도
명태균 반발 "사실적 관계는 판결과 다르다"
판결 전날 "오세훈 공갈 사기 사건으로 끝날 것"
2심 "오세훈은 무죄. 명태균 진술 일관성 없어"
1심 유죄 판결 뒤집어 서울시장 재선거 사실상 물 건너가
경찰, "李대통령 국민 속여" 유시민 수사 착수
고발인 소환 조사. 유시민도 조만간 소환할듯
부천 화재로 심정지 빠진 40대 소방관 끝내 순직
李대통령 "희생 잊지 않겠다", 추미애 "예우 다하라"
1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에 법정구속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는 태도 안 보여"
서지현 "김지용 보며 다시 검찰 조직 부끄러워져"
"가해자와 피해자 누구인지 당시부터 특정돼 있었다"
윤호중 "임은정, 직위를 이용한 정치행동 감찰"
"과거 검찰, 징계에 매우 관용적. 중수청은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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