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李대통령 "정원오 잘하긴 잘하나 보다. 난 명함도 못 내밀듯"
두달 전 여론조사 거론하며 정원오 극찬
'동맹파' 위성락, '자주파'의 한미훈련 축소 주장 일축
"비핵화 추진 카드로 한미연합훈련 축소 고려 안해"
강훈식 "업무시설, 크리스마스쯤 청와대로 이사 완료"
"기자실도 청와대 춘추관으로 옮겨갈 것"
대통령실 "국회, 특별감찰관 빨리 추천해달라"
'현지누나' 문자 파동으로 9년만에 특별감찰관 임명 초읽기
李대통령, 감사원장 후보로 '민변' 김호철 변호사 지명
대통령실 "감사원의 국민 신뢰 회복에 적임자"
윤영호 "현 정부 장관급 4명에게 접근, 두명은 한학자 총재 만나"
"민주당 중진 2명에게도 수천만원씩 전달"
李대통령 "서울 집값 때문에 욕 많이 먹는데 대책 없어"
"구조적 요인이라 모든 역량 동원해도 해결 안돼"
이준석 "이재명 정부 인사 메커니즘은 '김대중'"
"김현지 통해서, 대장동 변호사, 중앙대 끼리끼리"
李대통령, 농식품부 차관 전격 면직. "부당한 권한 행사"
감찰 통한 차관급 공무원 면직은 처음
페이지정보
총 21,090 건
BEST 클릭 기사
- [한길리서치] '평택을' 김용남 30.8% vs 조국 23.0%
- 트럼프 "이란서 돌아오는 항모로 쿠바 점령할 수도"
- [SBS] 정원오 41% vs 오세훈 34%. 부동층 21%
- 김부겸 "'2찍들 고생해보라' 댓글 그만해 달라"
- 상인 "장사 너무 안돼", 정원오 "컨설팅 받아보라"
- [SBS] 김부겸 41% vs 추경호 36%
- [KBS] 우상호 41.0% vs 김진태 33.8% '격차 축소'
- 조응천 "공소취소 특검 함께 막자", 오세훈 "좋다"
- [한길리서치] 하정우-한동훈 '0.8%p차 초접전'
- 한동훈 "자기 사건 공소취하면 명백한 탄핵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