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이준석 "이재명 정부 인사 메커니즘은 '김대중'"

"김현지 통해서, 대장동 변호사, 중앙대 끼리끼리"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5일 "기존의 대장동 변호사 계열 인사와, 김남국 비서관 사태로 추가로 드러난 이번 이재명 정부의 인사 메커니즘에 대해서 말하면 특징은 딱 세가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김현지 통해서, 대장동 변호사, 중앙대 끼리끼리, 한자도 그대로 김대중으로 요약된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특별감찰관을 빨리 지명하라"며 거듭 특별감찰관 즉각 임명을 촉구했다.

그는 전날부터 "김현지 부속실장이 두려워할 만한 인물로 특별감찰관을 지명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사법부에 평가기능이 있었던적이있나?

    =행정부는국회 국정감사로 평가받고
    국회는 유권자 투표에 의해 의정활동을 평가받는다
    사법부는 비리와 직권남용 수사-기소-판결을 해도 처벌도 안받고
    사직후 변호사 개업해서 전관협잡으로 수십수백억을 벌수있다
    군사독재 정권이 사법부를 정권유지목적 정적제거도구로 이용하는 대신
    면죄부를 준것이 현재까지 온것이므로 사법개혁은 반드시 해야한다

  • 1 0
    사법부는 아전인수 관습법궤변으로

    =세종시 행정수도를 반쪽내고..강남부동산을 사수했다..
    박정희가 강남개발하기전에 군사독재정권 하수인들에게
    강남땅을 나눠줬고..그들과 야합한 일부법조인들이 부역
    한것이므로..사법부는 부동산 기득권의 하수인이 된것이다

  • 1 0
    박정희가 독재를 하면서 반대급부로

    =독재하수인들에게 강남등의 개발정보를
    선물로 주었다..강남은 국민들의 피와땀인 세금을 이용 각종 사회간접
    자본과 학교등을 집중시켜 간접적으로 그들의 재산가치를 불려주는식
    이었다..요즘의 재벌의 일감 몰아주기나 에버랜드 전환사채같은 상속방식
    을 이미 적용했던것인데
    오세훈의 종묘주변땅 용적율 2배특혜도 군사독재정권시절 적폐로 보인다

  • 1 0
    흔한착각은

    =익숙한부조리보다 낯선합리성이 더불편한 심리
    재벌의 법인세 몇조 감면햬택 보다는 이웃의
    부동산 몇천-몇억 상승을 더 불편하게 느끼고
    청년들이 자신과는 다른세상에 살고있는 재벌의 몇억대 종부세감면혜택 보다는
    몇십만원대의 전국민 재난보상금이나 저소득층 복지를 불편하게 느끼는것인데
    이것이 친일매국집단이 유권자를 보수화시키는 심리전략이다

  • 1 0
    ㅁㄴㅇㄹ

    준석이가 프레임은 잘 만들어. 기자 정도 할 놈인데.

  • 0 1
    준 스톤?

    아직도~
    성상납받고 있냐?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