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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금이 인구정책 구조-판 바꿀 전환기"
"인구 변화에 맞춰 사회전반 재설계해야"
국힘 "임광현 발탁,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
"임광현 처남은 대장동 변호사", "임광현 부인은 휴스턴 총영사"
민주당 “임광현, 국정 성과 속도 낼 적임자”
박지원 “‘그건 아니되옵니다’도 할 줄 알아야”
국힘 "한미정상골프회동 TF? 정말 기가 찰 노릇"
"골프채 몇번 휘두른다고 흔들린 신뢰가 회복 되냐"
대통령 비서실장에 '최측근' 임광현 국세청장
강훈식 사의 표명 24일만에 발탁. 임광현 "민생 성과 내겠다"
[KSOI] 李 지지율 34.9%, 3.6%p↓최저 경신
부정평가 이유 '외교안보' 1위, 이어 '경제회복' '통합'
"비겁하다", 민주당 의원들 김지용 융단폭격
김지용 “결재라인에 있었으나 기소 반대", "친윤 아니다"
친청 최민희 반발 "신천지 당원건 유출은 해당행위"
"김민석, 비공개회의 유출 핸드폰까지 조사한다고 엄포 놓았잖나"
민주당 “조희대 안 물러나면 탄핵 배제 안해"
"자진사퇴 시한은 못박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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