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임광현, 국정 성과 속도 낼 적임자”
박지원 “‘그건 아니되옵니다’도 할 줄 알아야”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에 대해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말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임 실장은 국민주권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서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고액 체납 문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내며 조세 정의를 바로 세웠다”며 “22대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3실장만 보이고 수석은 물론 총리, 내각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며 “비서실이 나서지 마시고 내각의 정책과 업무를 조율 정리해 대통령께서 판단하시도록 보필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님의 심기 관리도 잘하시고 ‘대통령님 그건 좀 아니되옵니다’도 때때로 하시는 게 국민과 대통령께 명비서실장이 되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임 실장은 국민주권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서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고액 체납 문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내며 조세 정의를 바로 세웠다”며 “22대 국회의원까지 역임하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3실장만 보이고 수석은 물론 총리, 내각도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며 “비서실이 나서지 마시고 내각의 정책과 업무를 조율 정리해 대통령께서 판단하시도록 보필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대통령님의 심기 관리도 잘하시고 ‘대통령님 그건 좀 아니되옵니다’도 때때로 하시는 게 국민과 대통령께 명비서실장이 되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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