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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께서 채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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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도 다있습니다.

이윤표
조회: 1163

성 명 : 이 윤 표 ( 650513-****** )
본 적 : 서울시 중구 신당5동 107-3
현주소: Trasmonte Apartment,
Lower Camanjac,
Dumaguete City, Philippines
전화번호: 63-915-536 7387 (Dumaguete)
e-mail: lynlee6505@yahoo.com

본인은 너무도 황당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며 법을 떠나 도덕과 윤리를 잊고 사는 한 쓰레기 같은 인간을 사회에 공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의 배움은 짧지만 또 지혜롭지도 선하지만도 않지만 적어도 인간으로서 지켜야 되는 가장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는 지키는 척은 하고 살았습니다.
만약 이 글에 거짓이 있다면 법을 떠나 제 스스로가 죽음을 택하겠습니다.
부디 신중하게 꼭 읽어주시고, 저의 맺힌 한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1968년 본인외 3인, 4인의 명의로 <이윤표, 이규호, 이규익, 이규필(작은아버지)> 의정부시 호원동(약3만4천평) 의정부시 장암동(당시 동막골)(약7천평) 총 4만 1천 평의 땅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부친께서는 당시 하나뿐인 아들의 앞날을 준비하시어 당시 3세의 본인 이름으로 땅을 매입, 늘상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길 이 땅만 있으면 대대손손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니 팔지 말고 대대로 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친께서는 늦게 아들 하나(본인) 보시고 본인 나이 24세때 돌아가셨습니다.
1989년경으로 기억 되는데 저의 나이 겨우 20대 중반, 당시 저는 브랑누아 라는 신발(구두) 판매원으로 근무하였고 노모와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거주, 당시 저의 박봉으로 홀어머니의 병원비와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힘들 그런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작은 아버지 이신(이규필)께서 말씀하시길 "너도 나이도 차고 홀어머니 모시고 힘들게 사는게 너의 앞날에 아무 발전이 없으니 장암동 땅이라도 정리해서 장가도 가고 사업도 하고 어머니도 잘 모셔야 되지 않겠냐" 하시며 마침 대한주택공사에서 매입을 하고자 하니 인감3통과 도장을 가지고 의정부 시내에 위치한 한 법무사 사무실로 나오라고 해서 그 장소로 나가 인감증명과 도장을 작은 아버지에게 드리고 대한주택공사 직원이 작은 아버지께 약 25억의 땅값을 지불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작은 아버지(이규필)께서는 본인에게 4억을 주시고 말씀하시길 나머지는 다른 2분 몫과 세금을 내야 되신다 하시기에 아무 생각없이 꿈인가 생시인가 다시 이 돈 내놓으라 하면 어떡하나 땅 안산다고 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으로 얼른 인사하고 그 자리를 떠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당시 본인의 월급 약 30만원 평생을 살면서 4억은 커녕 400만원도 못만져본 저로서는 당시 상황이 도저히 믿겨지지도 않았고 꿈이 아니라면 홀어머니 잘 모시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세월이 2~3년 흘러 결혼도 하고 당시 제화업계에 연관된 수출업을 필리핀에 사무실과 매장을 두고 필리핀을 오가며 제법 번창할 무렵 하루는 출국금지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당시 은평세무소 담당관을 만나 자초지종 얘기를 들으니 3년전 의정부시 장암동 땅을 매각 후 이에 대한 세금을 (약1억2~3천만원)안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서둘러 작은 아버지(이규필)를 뵈었으나 당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뇌에 대한 수술로 말 한마디 못하고 작은 어머니와 사촌들에게 면박만 당하고 이를 수습할 방법이 없어 박씨 할아버지를 찾아 뵈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당시 박씨 할아버지는 작은 아버지의 벗이자 땅 전문가시고 작은 아버지의 부동산을 관리해주고 이에 대한 세금 및 재무일을 담당하시던 분) 말씀하시길 너희 작은 아버비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전노에 악덕 사기꾼이라고.... 거기에다 의정부시 장암동(7천평) 땅이 25억에 팔린게 아니고 25억은 잔금에 미치는 돈이라고 말씀하고 박씨 할아버지도 작은 아버지에게 받을 돈이 많은데 아프다는 핑계로 한푼도 못 받고 있고 거기에 장남겪인 이은표(현 성남진흥운수031-754-8013
대표)는 지 아버지의 후계자로 못된 것은 애비로부터 다 배워 젊은 놈이 더 못 된 놈이라고 노발대발 하시며 이은표(62년생, 사촌형)라도 붙잡고 늘어지라고 작은집 가서 먹고 자고 땡깡이라도 노라고 말씀뿐이셨다.
당시 작은 아버지(이규필)는 마장동 시외버스 경기여객 사장님으로 20여년 계셨고, 중곡동 저택, 마장동, 제기동 한약방 거리에 많은 부동산과 신당동에 상가 20여개, 포천 및 지방에 많은 부동산과 성남에 진흥 운수라는 택시회사를 운영하셨던 거부중에 거부셨습니다.
당시 상황이 이렇게 되자 본인의 처와 노모는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고 집까지 융자를 내 투자했던 필리핀 사업채는 거의 남의 손에서 놀아나고 한국의 집(서울시 서대문구 연희3동 138-10) 또한 융자 받은 돈의 이자를 못내 이에 대한 빛독촉 및 생활비에 대한 시달림은 정신 이상자의 수준까지 되고 매일 술로 나날을 보내 폐인의 지경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은행으로부터 마지막 통고장이 날아와 집까지 날리게 되자 가짜 신분증으로 여권을 만들어 출국하려다 덜미가 잡혀 엎친데 덮친격으로 구속까지 되었습니다.
구치소 수감 중 처는 이혼을 요구하였고 노모는 집에서 쫓겨나 교회에서 이리저리 방황하시다 병환으로 누웠다는 소식까지 들렸고 이로인해 구치소에서 본인은 자살까지 시도하다 방 사람의 말류로 앞날을 기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출소 후 노모와 작은집을 찾았으나 작은 아버지는 이미 타계하셨고 작은 어머니는 정신이 오락가락하시고 누구한테 하소연 한마디 못하고 출국금지도 풀리고 해서 필리핀으로 그래도 사업채가 궁금하기도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노부모와 필리핀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또 흘러 한국에서의 모든 악몽을 다 잊고 필리핀 현지 여행사에 가이드 일을 하다가 기회가 되어 한국을 몇 년만에 나가게 되었는데 당시 아버지의 산소(의정부시 호원동)에 들렸다 또 한번의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본인외 3인 명의의 땅 의정부시 산 24번지와 그곳에 모셨던 아버지의 묘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호원동 땅은 A.P.T단지로 변했고 누군가의 명의로 다 이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당시 2005년경)
하늘이 무너져 내린 것처럼 정신 이상자가 되다시피하여 작은 아버지를 뵈려 했으나 돌아가셨고 장남겪인 사촌형(이은표, 현 성남진흥운수대표)은 만나주지도 않고 해서 이리저리 알아본 바 박씨 할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당시 (의정부 장암동 땅 매각당시) 본인이 작은 아버지에게 건네 준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을 이용 호원동 땅 약3만4천평을 매각 포천에 대터를 싼 가격에 다시 매입, 있지도 않은 종중이라는 유령단체를 만들어 서류상 법즉으로 하자없이 모든 것을 꾸미고 그의(작은 아버지)아들 이은표가 이 모든 것을 돕고 몇천억의 유산을 상속받고 본인의 부친묘는 이 부자가(작은아버지와 아들 이은표) 아들인 본인의 허락도 없이 이장을 포천으로 하고 얼굴도 모르는 다른 여자와(그들의 말에 따르면 60년전 첫부인) 합장을 해 생존해 계시는 본 부인은 돌아가셔도 같이 묻히시지도 못하게 사람의 탈을 쓰고는 어떻게 이런 일을 도모할 수가 있겠습니까?
법적으로 이리저리 알아보았으나 법적비용이나 인지대가 몇억이고 법으로는 도저히 저리가 불가능해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리며 필리핀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당시 몇 번이고 자살을 생각했으나 노모와 딸아이의 가습에 못 박는 짓 같아 이를 악물고 모든 것을 가슴에 묻고 생업에 종사했습니다.
당시 본인은 필리핀의 앙젤레스라는 곳에서 가이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사촌형인 이은표와 황정미(이은표의 애인)를 그곳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2006년 11월경으로 추상됨.
본인은 화가 치밀었으나 다 지난 일이고 지금와서 지난 일을 되새겨 본들 어쩔도리도 없고 자연스레 사촌동생으로서 친절히 대하였습니다. 이곳 앙젤레스는 한국인촌이 구성되어 있는 곳이며 유명한 골프장과 리조트 및 호텔 카지노 필리핀 최고의 환락가 및 사창가 등 거기에다 매일 밤 아시아나 항공의 직항 노선 도착과 출발의 시간대로 여유있는 사람이면 또 한번 와 본 사람이면 또 찾을 수 밖에 없는 필리핀 최고의 관광지로 이들은 이 곳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본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들은 이 곳을 찾을때면 선물도 사오고 용돈도 두둑히 주고 본인으로서는 이들의 방문이 한없이 도움이 되었고 후 이들과 저와의 사이는 언제 무슨일이 있었느냥 친하다 못해 사적인 비밀얘기를 할 정도로 발전했고 본인은 황정미를 작은 형수라고 부르고 1년이상을 왕래하다보니 이들의 많은 비밀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서울(송파구 방이2동 93-16)에서 동거 생활을 하며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이곳으로 골프 및 스쿠버 여행과 동시에 마약을 즐기러 왔으며 이은표가 이곳을 방문할 때 넓은 거실이 있는 방 2개가 있는 본타나 빌라를 이용하는데 이은표의 변태적인 성격과 성행위는 이 곳 접대부들의 치를 떨게 했고 한방안에서 보통 2~3명과의 성행위는 기본 거기에다 마약(샤브, 대마초)과 도박, 이에 싫증이 나면 황정미를 다시 한국에서 불러 이 곳에서 이들의 생활은 왕과도 같았고 돈있는 사람들의 즐기는 모습의 최고가 저런 것이구나하는 그 자체였습니다.
2007년 10월경 저와 교제중이었던 필리핀 여성이 있었는데 우리는 국적을 떠나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곳 관습에 따라 결혼 전 이곳 시청에서 신랑, 신부측의 친구 및 친척들이 참석하여 싸인을 결혼의 증거로 남기는데 시간대가 맞아 이은표와 황정미가 방문하기로 해 마닐라까지 나가 이들을 맞고 신부측의 고향인 두마게티까지와 하루밤을 지내며 본인의 감정은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그날 저녁 우리는 술을 한잔하고 얘기를 나누다가 이들의 상식이하의 이기적인 사고와 본인으 애인을 필리핀 여성이라고 깔 보는 듯한 조롱썩인 말투와 깔보는 행동에 대화중 저의 목소리는 커지고 이은표에게 그동안 쌓였던 감정적인 얘기 그 동안 내가 누구 때문에 인생이 이렇게 되었는지 내땅, 내인생 다 돌려놓으라는 둥 거의 치고 받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이은표는 부친의 잘못과 자기의 행동을 100% 사과하고 고생이라는 단어도 모르고 살아온 그가 본인의 그 동안 겪었던 사연 얘기에 말 한마디 안하고 경청하더니 "윤표야, 니가 그렇게 까지 살았으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안했다 정말 미안하구나. 내 한국가거던 너에 대한 미래보장책을 마련하마" 그날밤 우리의 대화는 진실되었고 본인은 마치 남,북통일을 이룬 것 같은 감동과 미래에 대한 흥분과 어찌하였던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이은표는 술이 취해 잠이 들고 황정미와 저는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황정미는 저를 삼촌이라고 불렀고 저는 황정미의 따뜻한 마음과 아픈 사람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그에게 감사하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 날 황정미는 자신의 과거얘기와 이은표를 2년전 어느 술집에서 만나 동거를 하게 된 얘기 등 이은표의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성격에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황정미의 가난을 해소해주는 물질이라는 것 때문에....
그 날 황정미의 대화는 진심이었고 그는 저에게 제안을 하나 했습니다. 정식으로 본처가 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지금 형의 부인은 캐나다 빅토리아라는 곳에서 아이들 유학을 돌보고 있는데 삼촌 능력껏 이혼을 유도하던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하던 (말은 이렇게 하였지만 의미는 사주를 유도하였다) 만약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삼촌 신세 바꿔드리고 평생 제가 도울께요 제 제안은 서로 믿을 수 밖에 없고 현실적이예요. 삼촌도 아시다시피 형에게는 천억대의 재산이 있고 당장 우리가 이렇게 놀러다녀도 하루에 택시 100대에서 하루에 현금으로 1000만원이상의 수입이 들어 온다는둥 이은표가 운영하는 택시회사의 모든 재무구조에 대해 하나도 빠짐없이 설명을 해 주었고 어렸을때(이은표가 태어나기 전)손이 없어 이준표라는 입양해 온 (서류상, 호적상) 이은표의 친형과의 재산싸움의 문제등 만약 더불어 삼촌이 하실 수만 있다면 이준표도 어떻게 해 주세요 이는 형도 원하는 일이라는 둥의 상상이상의 제안으로 본인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증명으로 형도 삼촌을 돕기로 약속하였으니 저도 당장 돈이 필요하고 삼촌도 필요한 것 같으니 제가 형을 꼬셔서 2~3일 안에 일단 몇억이라도 보내라고 해서 우리 일단 반씩 나눠써요 제가 다 알아서 할께요 삼촌은 그냥 잠자코 있고 제가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세요 저는 삼촌의 과거얘기를 듣고 이 시간후로 무조건 삼촌 편이고 거기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도울께요. 황정미의 제안은 지극히 현실적이었고 솔직하였지만 본인으로서는 실감도 안났고 믿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머니 체인지를 알아보라고 하며 이은표는 한국으로 갔고 황정미와 본인은 두마게티에서 마닐라로와 호텔을 잡고 머니 체인지를 알아내 3일째 되던 날 총 5억을 입금 받았고 이를 반씩 나눠 결혼식도 하고 신부의 고향인 필리핀 시키홀이라는 곳에 리조트의 꿈을 갖고 그 후 황정미의 충실한 종이 되어 자주 통화도 하고 황정미가 시키는대로 이은표에게 말도 전하고 또 이은표는 본인에게 10억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고 일단 10억으로 하고 싶은 리조트에 투자하고 있으면 후 하나하나 도움을 주겠다고 당시 저는 여행사 일을 접고 본인의 필리핀 처와 시키홀이라는 곳에서 황정미와 나눈 2억 5천의 돈으로 기본공사를 시작 형이 약속한 10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후 이은표, 황정미와의 관계는 원만했고 거의 날마다 국제 통화를 하였고 이은표도 저에게 잘 되어라 성공해라 하는 말도 아끼지를 않았고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하루 형에게 전화상으로 10억이 언제쯤 되겠냐고 여쭸더니 갑지가 화를 내며 저번에 너에게 준 5억으로 성공 할 마음을 가져야지 왜 자꾸 바라냐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를 몰라 황정미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전화번호가 바뀌었고 그 후 이은표는 본인의 전화를 피하고 회사로 전화를 하면 출장 중이라는 등의 핑계를 대 전혀 연락을 할 수가 없고해서 편지와 FAX를 통하여 의사전달을 하였으나 이 또한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통의 편지에 감정 썩인 의사전달과 함께 꼭 좀 통화 좀 하자는 내용을 적어 보냈는데 거의 1년 만에(2008년 11월경) 전화가 와 좋은 목소리로 이런저런 엉뚱한 안부를 묻고 전화가 끊기로 또 전화가 오고 7~8차례에 걸쳐 원가 정신 나간 듯 하면서 뭔지 모를 소리와 촛점없는 얘기만 하길래 "형 지금 뭐 하는 거요?"하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웃으면서 "이제 눈치 챘니? 통화 녹음하고 너 기소중지 시켰어, 너 우리집안에 원한 많은 거 알아 그런데 너는 나를 이기지 못해, 네가 돈이 있어, 힘이 있어, 빽이 있어. 너 한국에 오면 그냥 교도소로 꼴인이야" 하고 한참을 빈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며 (010-3649-8650) 욕하고 싶으면 이리로도 전화해 하며 빈정거렸습니다.
이 통화 이후로 이 인간은 진짜 구제불능의 마마보이 근성에 황정이의 말대로 지독한 이기주의에다 변태적인 성격이며, 상대방의 입장이 누구로 인하여 어떠한지는 또 대상이 누구인지 전혀 생각을 안하고 유치라고 비열한 게 뭔지 이와 상관없이, 인생을 한 장기판에서 비록 상대의 실수가 자기의 똑똑한 머리로 어쩌다 한번 이긴 것인 양 마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가 이겼어 하듯 똑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화상으로 고래고래 욕을 하고 전화를 끊고 나니 한참을 웃겨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 전화통화의 내용이 정말 유치하고 싸이코적이라서 ) 이은표 는 당신의 부친과 본인이 저지른 사기 일각을 당연한 인생이치라는 사고로 상대가 누구인지 어떤 입장에 놓였는지도 분간 못하는 싸이코적인 사고를 가진 자 며 당장이라도 쫓아가 쳐 죽이고 싶은 마음뿐이나 현재 처해있는 저의 입장은 너무도 비참한 물질적인 쪼달림과 이 곳 상황으로 이렇게 서신으로 나마 저의 비통한 마음을 사회에 호소하고자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하고 원통하며 살아있는 자체의 의미를 잊을 정도의 정신적 충격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파렴치한 인간으로부터 10원짜리 하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부디 이 사실이 많은 사람의 눈과 귀에 알려져 이 파렴치한 인간이 자기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법을 떠나 윤리적으로 얼마나 추한지를 진실로 느끼고 그 부모가 한 행실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진실로 뉘우치기를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위의 글에 조금이나마 더함이나 뺌이 있다면 제 스스로 혀를 물겠습니다.

2009. 2.

이 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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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Kristine

    you got a drama skill!
    I knew it your too good in drama! I guess our 4 years marriage is long enough to know you inside and out and how chaotic those days realizing why you became my daughter's father. This personal drama revelation of yours with your family and relatives hopefully don't catch any sympathy of the readers.
    Let me just give you an advice to become a responsible father for once. You are too confident that you thought you was a good provider when I was married with you.To think that I can count on my fingers how you spent a sloppy minutes of attention to your own daughter. Yeah, your right. Your a trash.
    You know what I can't count? I can't even count how many times I felt comfortable living with a guy like you who just only know is to swindle some other korean's money to invest in the Philippines. Your a piece of shit thinking that your too smart but you are a well define stupid dumb shit.
    The whole you is a crap. You hanging out all night in all casino all over the Philippines with your bitches and hoes. You makes me puke and your the reason why I became strong enough.It's pretty amazing that you can't smack me with all the money you cheats to cover all up your lies and hypocracy. I'm not into something that I know you cheated from others.
    I would rather prefer my life to be safe rather that being called rich from people who doesn't know where my ex- husband took from whom our wealth.
    I would rather stay here in America and work as a federal employee rather than being married with you.Your a swindler lying cheating asshole and I felt bad for all Korean investors and relatives you embezzled.
    Why you don't pray and ask God for forgiveness instead of transforming yourself as a fake true-story drama writer?? Hopefully, your 4th marriage to a Filipina slut do not bring up a new baby. Know why? Because you got 4 kids from me and your other previous wives which is for sure no one of us never even receive a child support from you.
    Your ex-wife,
    Kri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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