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이 6.2지방선거때 한나라당에 표를 주지 않은 젊은층에 대해 “이북(북한) 가서 살지”라며 색깔공세를 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26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아세안지역포럼(ARF) 참석차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정부 고위당국자는 24일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젊은 애들이 전쟁과 평화냐 해서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고 해서 다 (민주당으로) 넘어가고 이런 정신상태로는 나라 유지하지 못한다”며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나라로서의 체신이 있고 위신이 있고 격이 있어야 한다”며 “왜 민주주의 좋은 것은 다 누리면서 북한을 옹호하고 그러냐, 이북 가서 살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젊은이들이 군부 독재와 싸워서 민주주의 하고, 독재정권 무너뜨리는 것은 찬양하면서, 북한 독재에 대해선 (왜) 한마디도 안 하나”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같은 망언을 한 정부 고위당국자는 유명환 외교부장관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유 장관 발언은 앞서 김태영 국방장관이 천안함 조사결과에 불신을 나타내는 국민을 '반미세력'으로 규정한 것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어서, 정부 당국자들의 대국민 인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6일 안보강사 대상 천안함 설명회에서 "정부나 군과 같이 권위 있는 기관을 안 믿으려는 국민이 30% 존재하는 나라를 끌어가기 힘들다는 점을 느꼈다"며 "국민 중에 30%는 반미적인 성향이 있어 군사주권을 남에게 주고 군대를 쓸 능력도 없는 것 아니냐는 논란을 제기한다"며 전작권 환수 연기를 비판하는 국민을 반미세력으로 몰아가기까지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러나 문제의 김태영 국방장관이나 유명환 외교장관을 이번 개각대상에서 배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보선에서 응징되어 패배하면 진퇴를 결정해야한다. 먼저 김태영 국방 군대에 대한 명예훼손 실언으로 퇴진해야하고 유명환 외교통상 젊은층에 대해 사죄해야할것이다. 그들은 국민의 돈 받아가면서 책임있는 발언한적 없다. 누구의 장관인가? 물러나라! 법적으로 민사 형사적으로 가면 책임처벌!
북한과 다를바 없는 사회를 원하면서, 북한체제를 비난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그러면 북한에서 우리나라를 비웃을 겁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다양성인데, 획일성만 강조한다는 건 지금 북한상황과 다를 바 없습니다. 북한을 비난한 유명환 외교장관이야말로 북한에나 가야합니다!
책임질수있는 말 해야지! 어린이 학대와 폭행으로 고생 여성은 성적희롱 추행 폭행 힘들게 살아간다. 결혼이나 약혼은 말할수없다. 무엇보다 대책필요 어린이 직업체험확대 어린이 정부체험행사 여성보호대책 대안 권익개선 남여소통 불평등 해결하는게 좋겠다. 젊은층위해 적절한 일자리제공에 모두나서야한다. 좋은일자리는 없고 한시적 일자리만 늘어난다. 민선4기책임!
방글라데시놈들이 여중생을 초등학생때부터 7차례 집단 성폭행.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01&newsid=20100721095122493&p=nocut 과연 다문화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문화의 이점외에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제대로 압시다.
같은 민족 북한아이들이 굶는건 모른척하면서 외국인들에게는 그렇게 퍼주기를 하고 있나. 외국인 수입해봐야 저임금으로 사람 부려먹는 기업들만 이익보는것 아닌가. 서민들은 외국인들에게 일자리 뺏기고 외국인들때문에 평균임금 내려가니 취업을 하더라도 낮아진 임금때문에 2중고를 겪는다. 범죄는 또 어떻고? 기업들만 배불리는 다문화정책 중단해라.
미군은 사회주의 세력의 남하를 막기위해 한반도를 분단시키고 전쟁터로 선택한 미국정부의 동아시아정책에 따라 남의 나라에 와서 전쟁하다 죽은건데, 뭔 얼어죽은 자유민주주의? 이승만이가 누구 빽믿고 수십만명의 남한 국민들을 학살했나? 잘가는 지들이나 자신들의 조국 미국으로 꺼지지, 머리검은 미국놈들.
그것들이 안 잘린 이유는, 김태영이는 천안함에 대한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기에 내보냈다가 무슨 발언을 할지 몰라서고, 유명환이는 맹박이가 미국으로 도피했을 때, 최시중이랑 한국정권 찬탈 모의를 같이 했던 자이기 때문! 그니깐, 그 놈도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단 말씀! .. 누가 좀 양심선언 해라~
엘리트 코스만 밟아오면서 상위 1%에게만 제공하는 온갖 단물만을 뼛골깊이 흡수해온 유장관이 대다수 하층민들의 삶의 방식과 사고를 미루어 유추하기에는 아무래도 힘든점이 많은것 같다.이 차제에 아예 유장관을 속성코스로다가 1년만 북한에 가서 직접 북한 주민들의 삶을 체험해 보게하는것이 어떨까?
천안함 외교: 큰동네 유엔가서 뺨 맞고,작은동네 arf가서 뒤통수 까이고 이제 그대들의 본성 즉,국민에게 분풀이냐 얼마나 국민을 우숩게 보고 있으면 항상 이런놈들이 뉴스를 장식 하 는지 어이없다. 이mb 당신 참 머저리 같은 인간들 주위에 많아서 명 재촉하니 좋으시겠구려.
명화이를 선거법위반으로 처벌해 적어도 맹바기가 골로 갈 때까지는 선거에 나오지 못하도록하는 게 중요하다. 다른 공직에도 앉지 못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최소한 그정도로는 골로 보내야 된다. 자, 그걸 누가 하리? 그걸 생각해 보면, 그게 막막하기만 한 현실이 저 명화이새키의 개소리 보다 더 더럽다.
유명화이, 학실히 골로 보내야 된다. 노무현탄핵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공무원의 중립 의무를 위반, 국법질서를 문란, 주권자의 선택을 폄하하고 협박.공갈까지 했다. 국정 수행의 도덕적.정당성을 상실했으니 탄핵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막막하다는 거. 그저 욕이나 퍼부을 수 있을 뿐.
고위공직자 -> 유 명화이. 이리 드러날 것을 왜 굳이 고위공직자라고 연막을 쳤을까? 누가 그랬을까? 명화이 똘마이가 일부러 흘렸을 것이다. 한날당 쪽에도 일부러 알렸을 것이다. 명화이가 이런 화끈한 선거써비스를 했다! 하고. 그 젊은애들에게는 친북좌빨 협박공갈질, 한날당에는 선거지원. 그런 현란한 스킬의 양수겹장이었던 것이다.
막말하는 관료를 형사 처벌하는 법은 없나? 지 월급은 어디서 난 돈으로 받는거냐? 20대 젊은이는 아니지만 한나라 후보자에게는 한 표도 안 주었다. 나도 이북으로 가서 살만 말이냐? 외교장관이란 자의 의식 수준이 이모양이니 최근 2년 사이에 한국 외교가 망신 당하고 글로벌 호구라는 얘기를 하지..
사이코패스 이명박, 유명환씨에게~~ 똑같은 논리로 미국이 그렇게 좋고, 일본이 그렇게 좋으면 거기에 가서 살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독립국이지 미국,일본의 지배를 받는 괴뢰국이 아니다 유명환과 같은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는 매국노 마인드(정신상태)로는 절대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
국어공부, 첨부터 다시 해야 될 사람이다. 우리 국민들이 언제 북한을 옹호했는가~~. 전쟁없이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데. 궂이 강경으로 대응하는 정부를 탓하는 것에 불과 한 것인데. 그리고, 북한이 우리국민을 통치하는 것도 아닐진데. 독재정권과 무슨상관인가. 평화적인 통일을 원하는 것이 북한을 옹호하는 것인지.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이다.
부도덕하고 무능한 이명박을 응징하는 것과 북한이 무슨 상관인가? 이명박의 반민중적 행태와 무능함을 질타하는 것은 권력을 부여한 국민들의 당연한 권한이자 의무며, 그것은 우리 조국의 안위와 발전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미개한 수구꼴통들은 국민들이 현정권의 무능함과 민주주의의 퇴행을 질타하면 왜 북한에 대해서는 침묵하느냐는 되지도 발언으로 일관한다.
어차피 천안함때문에 국방장관, UN결의문실패로 외무장관은 자리유지가 어려웠죠. 다음자리와 플러스알파를 보장받고 본인들이 역적이 되어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함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모두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저들의 행동과 말을 유심히 살펴야합니다. 선진국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아닌 국민들의 깨어있는 의식에서 시작합니다.
이거..조심해야됩니다. 연막작전일수 있어요. 천안함이 북한의 짓이라는걸 UN에서 동의받는데 실패했고 영포회다 선진국민연대다 국민사찰 공직자사찰등, 정권이 순식간에 붕괴될수있는 굵직한 사건들때문에 그냥 일개 외무장관이 마침 개각즘에 맞춰 시선을 다른쪽으로 돌리려 자작했을수도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나에게 극단적으로 선택을 강요하면, 1. 민주주의를 선택한다-공산주의 보다는 좋으니까 2. 남한을 선택한다-북한은 아직도 어색하니까 3. 대통령제를 지지한다-5년마다 갈아치울 수 있으니까 4. 인터넷신문을 본다-익명이든 아니든 댓글을 달 수 있으니까 5. 오산까지만 놀러 간다-버스전용도로가 있으니까
맹바기의 반값등록금, 일자리 30만개 등등 사기질에 50%가 넘는 지지를 보내 당선되게 해 준 젊은애들이여! "등록금,일자리? 내가 언제 그랬더노?"로 개똥이 돼 버린 젊은애들이여! 알바로 연명하기도 힘들게 살다가 군대 끌려가서 천안함병사들 처럼 개죽음이나 당해야 될 젊은애들이여! 야권 지지하면 친북빨개이가 되는 젊은애들이여! 인자 우짤래?
당신은 어느나라 국민이고, 누구를 위한 장관입니까? 민주주의를 원하고, 쟁취한 이나라 국민들이 아닌 당신을 장관 시켜준 한사람만의 장관이란말입니까. 민주주의는 속성상 다양성이 보장되고 표현의자유가 있는 바 거두절미하고 그렇다면 친일, 친미 속성이 있는 당신은 일본이나 미국가서 살어야 한다는것이겠지요.. 가라 일본(왜왕) 밑으로 당장
제대로된 나라에서 장관넘이 저런발언하면 그 즉시 체포다. 국가와 민족이 어쩌구하는것도 사퇴가 아니라 완전퇴출이다. 독일에선 한 유망 정치인이 독일민족으로 태어난것을 자랑하다 완전히 사라졌다..이건 무식한거고 국민을 비판한 형사처벌감이다. 더 나아가 정권의 퇴진까지 가는 아주 위험한 발언이다 그냥둘수없다
22% 투표율의 젊은애들은 이거 한 방이면 10%로 내려간다. 반공애국청년들 10%만 투표하게 되면 성공이다, 그거다. "야권 지지하는 친북좌빨새키들은 아예 투표할 생각하지마라, 죽는 수가 있다!" 그거 한방이면 된다 그거다. 어느 구석에선가에서 "이야 짱이다! 확실히게 젊은애들 투표 못하게 만드는거다! 최고다!" 그리 쾌재 부르고 있을 것이다.
야권을 지지하는 청년들에 대한 협박공갈이며, 명백한 선거개입 발언이다. 야권 지지하면 친북빨개이다. 차라리 투표를 하지마라. 죽는 수가 있다. 머 그런 거다. 전직 대통령이 어떤 발언으로 탄핵까지 됐던가를 상기하시라. 고위당국자라는 해괴한 대명사 뒤에 숨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재보선선게에 뭔가 역할을 해 보이고 싶은 거다.
6월 선거에서 젊은애들의 투표율이 높을까 걱정하는 소리를 대 놓고 퍼지른 게 한날당이다. 오이씨디 국가 중에, 청년들이 투표 안하기를 바라는 정치집단은 대한민국에만 있을 것이다. 투표 안 한 78%가 반공애국청년들은 아닐지라도, 참 고마운 청년들일 것이다. 한날당을 찍어주는 열혈반공애국청년들이 10% 밖에 안된다는 게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다.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때려잡자고 외치고, 불질르고 하는 님들에게 물어봅시다. 서울 시내에서 어떻게 김일성을 때려잡을 수 있습니까? 평양엘 가야 때려잡을 수가 있는 거 아닙니까?.....님들의 사비라도 털어 결사대 조직해서 평양으로 보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교통혼잡 만들지 말고 결사대 보내십시오.그러면 그 진정성을 믿겠습니다.
6월 선거의 젊은애들 투표율 22%였다. 그 중에 반 정도가 야권을 찍었다. 12% 정도. 그 '애들'을, 그리 극소수라고 생각하고 하는 미칭개이 소리다. 혹시, 그들 12%를 색출해 내고 싶은 심정을 내 비친 게 아닐까? 10%의 반공애국청년들만 구분해내면 나머지는 친북빨개이 애들일 테니까. 진짜 그럴지도 모른다.
국방부와 외교부가 실패한 것을 왜 국민한테 뒤집어 씌우나. 한심한 조사결과를 내놓은 게 누군가,,, 그래놓고 화풀이를 국민에게?? 얼마나 못난 놈이면 그 많고많은 말들 중에 "북한가서 살아라"...?? 현정권과 각료들의 정신상태, 국격을 통째로 무너뜨리는...개같은 것들이 어느정도 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유명환의 저 말이다.
ㅉㅉ 정말 웃긴 놈/년들일세~ 한국은 공화국, 즉, 국민의 나라인데, 선거에서 졌으면, 국민들이 싫다는 말인데, 종들이 주인을 잘못되었다고 그러네~ ㅉㅉ 아무튼, 사기꾼 2mb/한나라당 놈/년들은 말이야~ ㅉㅉ 그들의 정체는 친일파와 그 후손들, 군사 쿠테타와 그 후손들,그리고 개독교 놈/년들이야 ㅉㅉ
정부당국자의 발언을 "정권비판하면 모두 친북수구꼴통"이라고 뭉뚱그려 해석하지 말그래이.. 보편타당한 비판이 어째서 휴전선 이북으로 갈수없고, 반공정책의 이승만과 박정희 부정이 민주,진보의 정도라는 착각에 대해 나무라고 있쟎니 ~ 이점에 적절한 대답이 없다면..느그들은 영원히 '수구 꼴통 좌파' 일 뿐이다
북한편드는 사람은 북한 가서 살아야 하는 것이 정답이다.다만 대한민국은 자유국가이므로 이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이들도 북한 가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먹거리문제는 둘째치고 우선 북한이 이들을 반기질 않기 때문이다.지난번 동남아에서 탈남자를 북한대사관이 거절했지.
외교부 장관이라는 자가 무지한 꼴통이나 할 수 있는 말과 생각을 하다니 기가 막히다. .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면 공산당이고 친북주의냐? 제 정신 가지고 할 수 있는 소리냐? . 선거에 이겨보겠다고 전쟁 일보 직전까지 내달리던 것을 국민이 겨우 말려놓았고, 조사결과를 국제사회까지 미심쩍어 하니까, 이제 엉뚱하게 탓하네. 이 미련 곰탱이가 한심한 넘아!
친북의 성격을 고위당국자라는자들이 잘 못 알고 함부로 찌껄이는데,처죽일MB라는 생각을 갖고있다고 해서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것이 아니듯 독재 김정일과 그 끄나풀들이 싫은것이지 한민족 북한을 싫어해야 할 이유는없다.국민적 염원인 자주,민주통일을 반대하는 개념없는 자들이 판치는 한 통일이 되어서도 지금의 동서분열보다 더욱 심한 남북분열을 조장할것이 우려스럽다.
북한체제가 우리보다 못하다고 느그들의 패착을 비판하면 안된다는 생각 자체가 비민주의 전형이고, 야당이 북한의 인권과 비민주성을 지적하지 않는 다는 말에 대해서는 북한도 세계속의 한나라로 러시아, 중국, 베트남, 리비아, 베네수웰라 등의 그것(인권과 민주화)을 들어내어 비판하지 않는 것과 동일한 이유 때문이다. 국익때문에, 그걸 모르겠니? 밥통들아!!
'청계천 원조' 성내천에서 본 '4대강 막장드라마' [주말 자전거여행 24] 한강으로 이어지는 하천 변조 역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1842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걱정마. 미제 처믿고 저말을 하는데 미본토가 내일이구나 27일 조선반도 전쟁 종전기념 조기게양을 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재 .. 저아저씨 시베리아 텐트촌가서 산데요 까 미국은 조선과 전면전을 하기 싫어합니다. 미본토에 조기게양을 하는이유를아셔야 합니다 전쟁은 일본과 남조선 더 짧으면 남조선 에서만
개자석들이 이나라 너의소유야? 개십새캬!!이나라가 나의소유도 아니다!!그러나 친일 매국 개자석들 너희들 피눈물 흘리며 일본으로?겨날날 있을 꺼다!!북한 공산 세습독재 좋아 하는 사람 대한민국에 없다!!다만 오늘날 남북 분단 남북 어느누구의 잘잘못 따질 일 아니다!모든 우리민족의 어리석음 이었다!!공산주의자본주의 장단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