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이 “젊은 애들이 전쟁과 평화냐 해서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고 해서 다 (민주당으로) 넘어가고 이런 정신상태로는 나라 유지하지 못한다.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라고 한 발언에 대해 민주당이 26일 "제정신이냐"고 질타하고 나섰다.
김현 민주당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어떻게 외교통상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민주당을 지지하면 대한민국을 떠나야 한다는 극단적인 망언을 할 수 있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몰지각과 몰상식함이라기보다 이를 받아들이길 거부하는 오만과 독선으로 느껴진다"며 "전쟁을 부추기고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지 못한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의 안보 무능에 대해 표로 심판한 국민의 뜻을 모독한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거듭 유 장관을 질타했다.
그는 "지난해 4월에도 민주당 국회의원에게 '미친 X'이라고 막말을 서슴지 않았던 유명환 장관의 안하무인이 이제는 국민마저 우습게 여기는 수준이 된 것 같다"며 "국민은 안중에 없이 오로지 정권에 대한 과잉 충성만 골몰하는 유명환 장관 같은 사람이 있는 한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대한 국민적 심판은 더욱 거세질 것"이라며 7.28지방선거에서의 한나라당 심판을 촉구했다.
어떻게... 쥐박이 정권에서 좀 막장이다~ 싶음 하나같이 일본에 얼마동안 있거나, 관련이 있냐 그래~! ㅋㅋㅋ 이러고도 저 놈들을 쪽발간첩이라 그러면... 말이 안 된다고 할 수 있겠냐? 전여옥이랑 김재철이도 토쿄특파원, 김석기도 그렇고, 똥관이도 그런 모양이던데.. 거기다가, 유인촌이도 일본갔다왔고, 가카는 일본출생!
좌빨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1998년부터 2007년까지 주미공사, 장관특별보좌관, 주이스라엘대사, 주필리핀대사, 외통부 차관, 주일대사 까지 하셨구만 아주 좌빨정부10년동안 외교통상부고관대작이었네. 봉급도 꼬박꼬박 타가면서 친북좌빨정부외교정책을 높은 직위에서 충실히 수행하셨구만. 본인부터 북한 가야할듯.
민주당이 집권 10년동안 평화적 통일을 못한건 한나라당과 같은 족속들이엇기 때문이다 니들도 분단이 좋은건지 나눠먹기식 기득권을 유지할수잇다보니 분단이 지속적으로 되어야 2012년 민주당이 할수 잇겟짐ㄴ 민주당의 뿌리가 친일파부터 이지 1945년8월15일부터 ~ 친일파 일색이엇지 한나라당이 친일파 부터 시작햇는데 친일 박정희부터
전직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는 집권 내내 전쟁을 멈추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름이 "조지고 부쉬"라는 거였으니.. 하지만, 현재 미국 대통령은 오바마다. 한국의 집권여당내 몇몇 장관, 실세들, 그리고 극우친일보수들 그 이름을 잘 새겨들어야 할 거다. "오바~ 마" 오바하다가 국민의 심판대에 오르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