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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구건설, 발표와 달리 아직 자금입금 안해

오후 6시20분 현재 신한-우리은해에 입금 안해

1차 부도를 낸 신구건설이 26일 오후 우량 사업장을 매각해 1차 부도자금을 결제했다는 발표와 달리, 은행 마감시간이 두시간이나 넘긴 오후 6시20분 현재까지 입금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날 저녁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신구건설에서 1차 부도금 입금 통보를 했다"면서도 "6시20분현재 계좌에 금액이 입금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도 "아직 자금이 입금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구건설은 지난 25일 신한은행 방배 기업금융점에 만기돌아온 어음 7억원과 우리은행 이수역지점에 만기돌아온 10억 여원 등을 갚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
임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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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40 21
    작성자

    기자 오타있네요
    오후 6시20분 현재 신한-우리은해에 입금 안해
    우리은행이죠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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