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박지원 반색 "망나니의 칼이 춤추기 시작했다"

"얼음보다 시원한 뉴스", 장동혁의 징계강행 착수에 환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징계절차에 착수한 것과 관련, "망나니의 칼이 춤추기 시작했다"고 반색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얼음보다 시원한 뉴스?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3의원 목에 장동혁 대표의 징계절차 개시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잘해야 국민이 행복을 찾는다"며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민주당 대표후보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반쪽' 국민의힘 윤리위를 가동해 조경태 의원 등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했다.
박고은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 1 0
    궁민

    독사눙깔 준동!!!!!!!!

  • 1 0
    장동혁

    장동혁 니맘에안들면 팍팍 짤라버려 그래야야권대통령후보된다

  • 1 0
    윤어게인의 참뜻

    ..윤석열은 당선무효 판결문을 가지고
    국힘을 해체하러 돌아온다
    비록 몸은 감옥에 있다해도

  • 0 0
    윤어게인의 참뜻

    .윤석열은 당선무효 판결문을 가지고
    국힘을 해체하러 돌아온다
    비록 몸은 감옥에 있다해도

  • 0 0
    윤어게인의 참뜻

    윤석열은 당선무효 판결문을 가지고
    국힘을 해체하러 돌아온다
    비록 몸은 감옥에 있다해도

  • 2 4
    ㅋㅋ

    총선 말아먹은 한뚜껑이 그리워?

  • 1 0
    전라도 망나니의

    깨춤도 시작됐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