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정보리서치] 李대통령 지지율 36.5%, 6.8%p↓
30대 부정평가 70% 넘어. 경기·인천도 부동산대란에 부정평가 급증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중반까지 급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따르면,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7.1%포인트 급락한 36.5%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6.8%포인트 급등한 62.0%로 60%를 돌파했다. 모름은 1.5%였다.
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평가가 70.7%로, 70%를 돌파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18세~20대 66.4%, 60대 62.6%, 50대 60.0%, 40대와 70대 이상 각각 56.9% 순이었다. 이 대통령의 강고한 지지층이었던 4050세대도 대거 이탈한 양상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의 부정평가가 74.2%로 가장 높았고, 부산·울산·경남이 63.4%, 경기·인천이 63.8%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경기지사, 지역구 의원 등을 지냈던 까닭에 그간 이 대통령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경기·인천도 등을 돌린 모양새다. 부동산대란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산되면서 전월세대란 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62.0%, 충청·강원은 61.1%로 부정평가가 60%를 넘었다.
호남·제주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으나, 긍정평가 53.2%, 부정평가 45.3%로 긍정평가가 크게 낮아졌다.
이념성향별로는 민심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39.9%, 부정평가 59.4%로 나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0.9%, 국민의힘 35.2%로 격차가 오차범위내로 좁혀졌다.
이어 조국혁신당 4.0%, 기타정당 3.1%, 개혁신당 2.1%, 진보당 0.7%였으며 ‘없음’은 13.0%, ‘모름’은 0.9%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7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정보리서치>에 따르면,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4~25일 전국 성인 1천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7.1%포인트 급락한 36.5%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6.8%포인트 급등한 62.0%로 60%를 돌파했다. 모름은 1.5%였다.
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평가가 70.7%로, 70%를 돌파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18세~20대 66.4%, 60대 62.6%, 50대 60.0%, 40대와 70대 이상 각각 56.9% 순이었다. 이 대통령의 강고한 지지층이었던 4050세대도 대거 이탈한 양상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의 부정평가가 74.2%로 가장 높았고, 부산·울산·경남이 63.4%, 경기·인천이 63.8%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경기지사, 지역구 의원 등을 지냈던 까닭에 그간 이 대통령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경기·인천도 등을 돌린 모양새다. 부동산대란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산되면서 전월세대란 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62.0%, 충청·강원은 61.1%로 부정평가가 60%를 넘었다.
호남·제주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으나, 긍정평가 53.2%, 부정평가 45.3%로 긍정평가가 크게 낮아졌다.
이념성향별로는 민심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39.9%, 부정평가 59.4%로 나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0.9%, 국민의힘 35.2%로 격차가 오차범위내로 좁혀졌다.
이어 조국혁신당 4.0%, 기타정당 3.1%, 개혁신당 2.1%, 진보당 0.7%였으며 ‘없음’은 13.0%, ‘모름’은 0.9%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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