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I] 李대통령 지지율 47.8→42.8%
지방선거후 계속 추락하며 취임후 최저치 경신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KSOI)>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추가 급락, 취임후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왔다.
20일 <KSOI>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2주 전보다 5.0%포인트 급락한 42.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7%포인 상승한 52.5%로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가까이 벌어졌다.
이 대통령이 가장 못하고 있는 분야로는 경제회복(19.1%), 내란세력 척결(16.1%), 국민통합(13.9%), 외교안보(10.1%) 순으로 지적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반 상승했다. 민주당은 2주 전 조사보다 1.4%p 오른 42.5%, 국민의힘은 1.4%p 오른 32.0%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0일 <KSOI>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2주 전보다 5.0%포인트 급락한 42.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7%포인 상승한 52.5%로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가까이 벌어졌다.
이 대통령이 가장 못하고 있는 분야로는 경제회복(19.1%), 내란세력 척결(16.1%), 국민통합(13.9%), 외교안보(10.1%) 순으로 지적됐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반 상승했다. 민주당은 2주 전 조사보다 1.4%p 오른 42.5%, 국민의힘은 1.4%p 오른 32.0%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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