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오마이TV 감싼 MBC '시선집중', 언중위에 제소"
"적자라는 YTN, 한겨레 출신 이사장 4억 내외 연봉 받아"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14일 "MBC '시선집중'의 오마이TV 옹호 인터뷰를 언중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최민희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김종배의 시선집중 유튜브연장 방송에서 오마이TV의 폭력적 위협 촬영에 대한 저희 보좌진의 거부 건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으로 왜곡된 내용을 방송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에 출연한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는 '자기방어가 아니라는 주장은 쉽게 반박된다'며 8월 8일에 '오마이TV 카메라 뷰파인더 촬영'이 있었고, 8월 9일에 종이로 가리는 일이 일어나는 등 이 일이 이틀에 걸쳐 일어난 맥락이 있다고 했다"며 "사실과 다르다. 노 기자가 얘기한 일은 모두 8월 8일 당일에 일어난 일"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 일이 벌어지던 중 저는 연설중이었다. 문제의 현장에 있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저희 보좌진은 위협적 촬영에 대해 엉겁결에 자기방어한 것 뿐"이라며 "그럼에도 노지민 기자는 현장에 없던 저를 '취재거부 당사자"라고 일방적으로 낙인 찍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하나하나 다 대응하겠다. 언중위에 제소할 것은 하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은 묻겠다"며 법적대응까지 경고한 뒤, "극한의 경쟁이 진행 중인 민주당 전대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친석후보들을 돕는 편파행태를 중단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최 후보는 또다른 글을 통해선 "적자라는 YTN, 한겨레 출신 양상우 이사회의장이 무려 4억 내외의 연봉을 받는다는데, 이게 상식적인가?"라며 "방미통위 김종철위원장은 YTN 위법 바로잡지 않고 뭐하나?"고 질타하는 등, 진보언론들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최민희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김종배의 시선집중 유튜브연장 방송에서 오마이TV의 폭력적 위협 촬영에 대한 저희 보좌진의 거부 건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으로 왜곡된 내용을 방송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에 출연한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는 '자기방어가 아니라는 주장은 쉽게 반박된다'며 8월 8일에 '오마이TV 카메라 뷰파인더 촬영'이 있었고, 8월 9일에 종이로 가리는 일이 일어나는 등 이 일이 이틀에 걸쳐 일어난 맥락이 있다고 했다"며 "사실과 다르다. 노 기자가 얘기한 일은 모두 8월 8일 당일에 일어난 일"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 일이 벌어지던 중 저는 연설중이었다. 문제의 현장에 있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저희 보좌진은 위협적 촬영에 대해 엉겁결에 자기방어한 것 뿐"이라며 "그럼에도 노지민 기자는 현장에 없던 저를 '취재거부 당사자"라고 일방적으로 낙인 찍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하나하나 다 대응하겠다. 언중위에 제소할 것은 하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은 묻겠다"며 법적대응까지 경고한 뒤, "극한의 경쟁이 진행 중인 민주당 전대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친석후보들을 돕는 편파행태를 중단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최 후보는 또다른 글을 통해선 "적자라는 YTN, 한겨레 출신 양상우 이사회의장이 무려 4억 내외의 연봉을 받는다는데, 이게 상식적인가?"라며 "방미통위 김종철위원장은 YTN 위법 바로잡지 않고 뭐하나?"고 질타하는 등, 진보언론들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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