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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코리아] 한동훈 41.5%, 하정우 34.5%, 박민식 18.9%

친한계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지만 결국 현실이 되고 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40%대 지지율로 오차범위내 선두로 나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여론조사업체 <비전코리아>에 따르면, 올리서치·포털신문 의뢰로 지난 23일 부산 북갑 유권자 533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한동훈 후보가 41.5%로 나왔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34.5%,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8.9%, 김성근 무소속후보 1.5% 순이었다. '지지 후보 없음'은 2.1%, '잘 모름'은 1.5%였다.

한동훈 무소속임에도 보수층(52.2%)과 국민의힘 지지층(50.5%)에서 박민식보다 더 높은 지지를 얻었다. 박민식은 보수층에서 32.4%,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1.1% 지지에 그쳤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한동훈 42.2%, 하정우 35.3%, 박민식 17.3%, 김성근 1.7% 순으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 100%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1.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2%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여론조사 결과를 접한 한동훈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심을 두려워하고 민심 앞에 겸손하겠다.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며 자세를 낮췄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결국 현실이 되고 있다"며 "한동훈이 골든크로스로 40%의 벽을 넘어섰고, 하정우는 박스에 갇혀 꼼짝 못하고, 박민식은 추락중"이라고 환호했다.

특히 "이 조사가 의미 있는 건 세 후보의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 하정우 100원주식거래 (본인은 100억짜리였답니다), 박민식 삭발 등이 모두 반영된 결과이기 때문"이라며 "한동훈을 죽이기 위해 장동혁지도부와 이재명정권이 합작이라도 한듯 달려들었는데도 말이다. 부산북갑에서 보수재건의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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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비전코리아

    비전코리아라니 .내생전처음들어본놈들이내.비전코리아 이걸믿는놈은.정신병자미친놈이다. 에라이 호로개자식들아

  • 2 0
    대부님

    가족회사가 준서기로 키워 주는겨?

    정우가 야마 돌겠네 ㅋㅋ

  • 2 0
    킹미

    원하는대로
    여론조사 질의문 줘서 풀도 여론조사의뢰한 그들입맛에 맞는 번호를 추출해서 돌렸게지
    장사하루이틀 하니 ~? 뭐그런
    알사람다~알지
    누가 의뢰햇나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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