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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한동훈 38.2%, 하정우 34.0%, 박민식 23.3%

'양자대결' 한동훈 41.7%, 하정우 34.5%

<부산일보>가 의뢰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도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약진, 오차범위내 선두로 나선 것으로 나왔다. 반면에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따르면, <부산일보> 의뢰로 23~24일 부산 북갑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한동훈 무소속후보 38.2%, 하정우 민주당 후보 34.0%,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3.3%로 나왔다.

특히 무당층에서는 한 후보를 지지하는 비율이 49.9%를 기록해 하 후보(21.5%), 박 후보(13.7%)를 배 이상 앞섰다.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한동훈 41.7%, 하정우 34.5%로 집계됐다.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에서는 하정우 35.3%, 박민식 30.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10.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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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한동훈을 토사구팽한것은 윤석열=김건희

    .한동훈은 불법 계엄계획을 미리 알았다고 보이지만
    김건희와 비화폰으로 연락하는 정보사 노상원 암살수집명단에 포함되어
    윤석열의 하수인역할을 해온 자신까지 제거될것은 예상못해서
    계엄당일 한동훈은 의원이 아닌데도 국회본회의장으로 피신하고
    민주당에서는 한동훈이 본회의장으로 들어올수있게 배려한것이
    한동훈이 계엄해제찬성한 이유로 생각한다

  • 0 0
    김건희=줄리(관리자)=제니(프리랜서)

    김건희가 삼부토건 조남욱의 르네상스호텔 6층 적폐검찰 비밀요정
    에이스로서 볼케이노나이트에서 일반미픽업을 관리할때는 [줄리]라고 불렸고
    르네상스호텔 근무가 없는날에 영동호텔 나이트나 크로바호텔에
    사적으로 놀러갈때는 [제니]라는 닉네임을 사용한것으로 보인다
    https://m.youtube.com/watch?v=PBDcB-F9C90

  • 2 0
    중간 판세

    이죄명 폭언난동, 수도권 중도층 이반.

    문재인 드리대기, 부울경 역전.

    홍준표 발정망언, 대구경북 폭망.

  • 1 3
    ㆍㄷㅅㅈㅅ

    이번 선거는 범 내란범 배출세력대 민주시민과의 대결이다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 2 0
    어이 민식아?

    하정후하고 단일화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
    한동훈 독주 시작됐다

    정직하고 올바른 한동훈 홧팅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도 한동훈이다

  • 0 1
    한동훈 후원회장이 정형근이네.

    정형근은 과거 검사 시절 공안·방첩 분야에서 주로 일했는데, 1980년대 공안 검사를 거쳐 전두환 정부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대공수사단장을 지내면서 시국 사건 관련자들을 고문 수사했다는 의혹과

    20대 대선 한 달 전인 2022년 2월엔 사전투표는 부정선거다.

    한동훈 "정형근은 보수 재건 위해 필요한 분"

    한동훈이 정형근과 똑같으니 영입했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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