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5,400도 붕괴. 외국인 순매도 전환
전날 7%대 폭락에 이어 이날도 7%대 폭락 재연
코스피지수가 4일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에 장중 5,400선도 무너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 6분 전 거래일보다 396.51포인트, 6.85% 폭락한 5,395.40을 기록하며 5,400선이 무너졌다.
이후 낙폭이 더욱 커져 8%대 패닉 양상을 보이며 5,300 붕괴마저 위협하고 있다.
장 초반 순매수였던 외국인이 1조1천억원대 순매도를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장 초반 순매도로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케 했던 개인은 사이드카 발동후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맥을 못췄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집중 매도로 삼성전자는 장중 6%대 급락하며 19만전자가 깨졌고, SK하이닉스도 4%대 급락하며 90만닉스가 깨졌다.
같은 시간 일본 닛케이지수와 대만 가권지수도 3%대 급락세를 보이는 등 아시아 증시는 이란전 장기화 우려로 급락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코스피지수는 전날 7.24% 폭락에 이어 이날도 8%대 폭락을 이어가면서 세계 전역에서 가장 큰 폭의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도 폭등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9원 오른 1,479.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 전환후 더욱 상승세가 거세져 1,480원을 돌파해 1,484.2원까지 올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 6분 전 거래일보다 396.51포인트, 6.85% 폭락한 5,395.40을 기록하며 5,400선이 무너졌다.
이후 낙폭이 더욱 커져 8%대 패닉 양상을 보이며 5,300 붕괴마저 위협하고 있다.
장 초반 순매수였던 외국인이 1조1천억원대 순매도를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장 초반 순매도로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케 했던 개인은 사이드카 발동후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맥을 못췄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집중 매도로 삼성전자는 장중 6%대 급락하며 19만전자가 깨졌고, SK하이닉스도 4%대 급락하며 90만닉스가 깨졌다.
같은 시간 일본 닛케이지수와 대만 가권지수도 3%대 급락세를 보이는 등 아시아 증시는 이란전 장기화 우려로 급락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코스피지수는 전날 7.24% 폭락에 이어 이날도 8%대 폭락을 이어가면서 세계 전역에서 가장 큰 폭의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도 폭등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9원 오른 1,479.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 전환후 더욱 상승세가 거세져 1,480원을 돌파해 1,484.2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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