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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에 삼성전자 11.74%, SK하이닉스 9.58% 급락

외국인 매도물량, 기관이 적극 매수

4일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대인 12.06% 대폭락한 가운데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외국인 대량매도로 이틀 연속 급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1.74% 급락한 17만2천2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17만전자'로 내려왔다.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 9.58% 내린 84만9천원에 거래를 마치며 '80만닉스'로 주저앉았다.

외국인은 장중 후반부에 순매수로 돌아서 2천355억원 매수 우위로 장을 마쳤으나, 반도체주는 이날도 집중 매도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6천911억원, SK하이닉스를 5천294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기관은 반도체주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한듯 외국인이 내놓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순매수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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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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