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12%대 폭락, 5,100도 붕괴
서킷브레이커 발동후 더 폭락. 매수세력 실종 상태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12%대 폭락하며 5,100선도 붕괴하는 완전 공황 상태에 빠졌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2시 5분 전 거래일보다 635.37포인트, 10.97% 폭락한 5,156.54을 기록하며 5,200선이 무너졌다.
이어 오후 12시 32분에는 낙폭을 698.98포인트, 12.07%로 키워 5천92.93을 기록하며 5,1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그후 장중 5,059.45까지 폭락하며 5,000선 붕괴를 위협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지수가 8%대 폭락하자 오전 11시 19분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크를 발동했으나, 거래 재개후 낙폭이 10%대로 더 커졌다.
외국인은 1조1천억원대 순매도로 주가 폭락을 주도하고 있다.
이같은 순매도 규모는 전 거래일의 5조원대보다 적은 규모이나, 개인이 2천억원대 순매수에 그치는 등 매수세력이 실종되면서 패닉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개인은 장초반 순매도로 매도 사이드카 발동을 주도했으나 사이드카 발동후 순매수로 돌아섰다. 그러나 장초반 순매수였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폭락하자 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다가 다시 순매도로 돌아서는 등 패닉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모두 주식을 팔자 연기금 등 기관이 적극 나서 순매수 규모를 늘리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오후 12시 16분에 전 거래일보다 138.19포인트, 12.15% 폭락한 999.51로 1,000선이 무너지는 등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시에 8% 넘게 폭락하면서 두 시장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11시 16분 33초부터, 코스피는 오전 11시 19분 12초부터 20분간 거래를 중단했다가 서킷브레이커 발동이 해제된 후 다시 거래를 재개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2시 5분 전 거래일보다 635.37포인트, 10.97% 폭락한 5,156.54을 기록하며 5,200선이 무너졌다.
이어 오후 12시 32분에는 낙폭을 698.98포인트, 12.07%로 키워 5천92.93을 기록하며 5,1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그후 장중 5,059.45까지 폭락하며 5,000선 붕괴를 위협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지수가 8%대 폭락하자 오전 11시 19분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크를 발동했으나, 거래 재개후 낙폭이 10%대로 더 커졌다.
외국인은 1조1천억원대 순매도로 주가 폭락을 주도하고 있다.
이같은 순매도 규모는 전 거래일의 5조원대보다 적은 규모이나, 개인이 2천억원대 순매수에 그치는 등 매수세력이 실종되면서 패닉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개인은 장초반 순매도로 매도 사이드카 발동을 주도했으나 사이드카 발동후 순매수로 돌아섰다. 그러나 장초반 순매수였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주가가 폭락하자 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다가 다시 순매도로 돌아서는 등 패닉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모두 주식을 팔자 연기금 등 기관이 적극 나서 순매수 규모를 늘리며 낙폭을 줄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오후 12시 16분에 전 거래일보다 138.19포인트, 12.15% 폭락한 999.51로 1,000선이 무너지는 등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동시에 8% 넘게 폭락하면서 두 시장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11시 16분 33초부터, 코스피는 오전 11시 19분 12초부터 20분간 거래를 중단했다가 서킷브레이커 발동이 해제된 후 다시 거래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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