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고' 8,864. 외국인은 매도로 돌아서
원/달러 환율 1.8원 상승
코스피지수가 17일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8,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로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지난 2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8,801.49)를 경신했다.
지수는 104.47p(1.20%) 내린 8,622.13으로 개장해 외국인 매도에 장 초반 8,605.66(-1.39%)까지 내렸으나, 장초반 매도였던 기관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천394억원, 5천81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간의 순매수 행진을 멈추고 9천97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2%, 5.84%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13.28p(1.30%) 오른 1,031.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513.4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로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지난 2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8,801.49)를 경신했다.
지수는 104.47p(1.20%) 내린 8,622.13으로 개장해 외국인 매도에 장 초반 8,605.66(-1.39%)까지 내렸으나, 장초반 매도였던 기관이 매수로 돌아서면서 상승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천394억원, 5천81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간의 순매수 행진을 멈추고 9천972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2%, 5.84% 올랐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13.28p(1.30%) 오른 1,031.9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513.4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