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李 잘한다" 75.4→57.1%, "못한다" 19.9→41.6%
2030세대 부정평가 60% 돌파
전남광주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대 중반으로 급락한 것으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급증해 40%를 넘어섰으며 2030세대에선 60%대에 달해, 여권 텃밭인 호남의 민심 이반도 심상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전남광주본부, 무등일보, 광주MBC 의뢰로 지난 3~5일 전남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57.1%로 나왔다. '잘못한다'는 답은 41.6%에 달했다. '잘 모름'은 1.3%였다.
7월말(7.30~31)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8.3%포인트 급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21.7%포인트나 급등했다.
긍정 평가는 남성(51.9%)보다 여성(62.3%)에서, 연령별로는 70대 이상(80.5%)과 60대(74.6%)에서 높게 나왔다.
부정 평가는 여성(36.3%)보다 남성(47.0%)에서, 연령별로는 30대(68.3%)와 18∼29세(62.7%)에서 긍정 평가보다 크게 높게 나왔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임의번호걸기) ARS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0.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부정평가는 급증해 40%를 넘어섰으며 2030세대에선 60%대에 달해, 여권 텃밭인 호남의 민심 이반도 심상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전남광주본부, 무등일보, 광주MBC 의뢰로 지난 3~5일 전남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57.1%로 나왔다. '잘못한다'는 답은 41.6%에 달했다. '잘 모름'은 1.3%였다.
7월말(7.30~31)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8.3%포인트 급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21.7%포인트나 급등했다.
긍정 평가는 남성(51.9%)보다 여성(62.3%)에서, 연령별로는 70대 이상(80.5%)과 60대(74.6%)에서 높게 나왔다.
부정 평가는 여성(36.3%)보다 남성(47.0%)에서, 연령별로는 30대(68.3%)와 18∼29세(62.7%)에서 긍정 평가보다 크게 높게 나왔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임의번호걸기) ARS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0.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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