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범야권 대선후보' 한동훈 선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압도적 선두
5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범야권 인물 7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물은 결과 ‘한동훈’이 18.7%로 2위권과 오차범위밖 격차로 선두로 조사됐다.
이어 ‘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과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12.3% 동률로 공동 2위였다.
‘유승민’(국민의힘 전 의원) 8.2%, ‘이진숙’(국민의힘 의원) 6.2%, ‘이준석’(개혁신당 전 대표) 2.8%, ‘안철수’(국민의힘 의원) 2.1%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427명)에선 한동훈 34.3% 오세훈 20.8% 장동혁 20.6% 이진숙 11.2%로 한동훈이 3분의 1을 돌파했다. 반면 여권에선 ▲더불어민주당(408명) 유승민 15.8% 장동혁 6.1% 오세훈 5.0% ▲조국혁신당(78명) 유승민 10.0% 장동혁 7.6% 순이다.
<여론조사꽃>이 같은 기간에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병행한 컴퓨터전화면접(CATI)식 정례조사 결과에서도 한동훈 15.3%, 오세훈 12.3%, 장동혁 6.0%, 이진숙 5.6%, 유승민 5.1%, 안철수 2.1%, 이준석 1.9% 순으로 유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380명)에선 한동훈 27.2% 오세훈 24.0% 장동혁 13.6% 이진숙 12.6 % 순이었고, 민주당 지지층(424명)에선 유승민 9.0% 한동훈 5.7% 순이었다.
ARS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은 2.0%·였다. 전화면접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 응답률은 9.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