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리서치] '서울' 李대통령 지지율 전국최저 27.4%
부정평가 71.8%로 전국 최고. 진보층도 부정평가 더 많아
<한길리서치>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5%대에 고착된 것으로 나왔다.
특히 서울 지지율은 20%대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부정평가는 70%대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와, 부동산대란에 따른 서울 민심 이반이 위험수위를 넘어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KNA25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5.7%로 나왔다.
부정 평가는 62.6%로 집계됐다.
전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0.1%포인트 낮아지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고, 부정평가는 0.1%포인트 높아졌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부정평가가 71.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긍정평가는 27.4%로 가장 낮았다.
대구·경북의 부정평가는 68.1%, 부산·울산·경남은 67.5%였다.
호남권에서만 긍정 평가가 53.1%, 부정 평가가 46.4%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부정 평가가 71.6%로 나타났다. 중도층은 61.4%였다.
진보층의 경우도 부정평가 58.4%, 긍정평가 39.3%로 부정평가가 더 많았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 RDD를 활용한 ARS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4.6%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특히 서울 지지율은 20%대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부정평가는 70%대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와, 부동산대란에 따른 서울 민심 이반이 위험수위를 넘어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KNA25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5.7%로 나왔다.
부정 평가는 62.6%로 집계됐다.
전주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0.1%포인트 낮아지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고, 부정평가는 0.1%포인트 높아졌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부정평가가 71.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긍정평가는 27.4%로 가장 낮았다.
대구·경북의 부정평가는 68.1%, 부산·울산·경남은 67.5%였다.
호남권에서만 긍정 평가가 53.1%, 부정 평가가 46.4%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부정 평가가 71.6%로 나타났다. 중도층은 61.4%였다.
진보층의 경우도 부정평가 58.4%, 긍정평가 39.3%로 부정평가가 더 많았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 RDD를 활용한 ARS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4.6%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