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씨앤아이]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
무당층서 한동훈 30%대 독주
<조원씨앤아이>의 차기 대통령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선두로 나왔다.
7일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따르면,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3~5일 전국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한동훈 의원이 18.8%로 선두였다. 한동훈 지지율은 8월 22~24일 조사 12.6%에서 9월 5~7일 15.4%, 9월 19~21일 18.1%, 이번 조사 18.8%로 세 차례 연속 높아졌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14.9%,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오세훈 서울시장 9.9%,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7.7%, 송영길 민주당 의원 7.4%, 정청래 민주당 의원 7.2%, 김부겸 전 국무총리 4.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0% 순이었다. 그 외 인물은 3.0%,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7.5%, 모름은 3.1%였다.
한동훈은 2주 전 조사때보다 0.7%p, 장동혁은 3.0%p 높아진 반면, 김민석은 0.4%p, 오세훈은 2.7%p 낮아졌다. 조국도 0.9%p 낮아진 반면, 송영길은 1.9%p, 정청래 0.5%p 높아졌다. 김부겸은 0.5%p 높아졌고 이준석은 0.5%p 낮아졌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이 30.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송영길 14.3%, 정청래 12.3%, 조국 11.7%, 김부겸 7.4%, 한동훈 4.5%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동혁 32.3%, 한동훈 30.7%, 오세훈 18.8%로 나타났다.
무당층에서는 한동훈이 30.7%로 가장 높았고 오세훈 8.7%, 김민석 8.1%, 장동혁과 송영길이 각각 6.3%로 뒤를 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다.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7일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에 따르면,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3~5일 전국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한동훈 의원이 18.8%로 선두였다. 한동훈 지지율은 8월 22~24일 조사 12.6%에서 9월 5~7일 15.4%, 9월 19~21일 18.1%, 이번 조사 18.8%로 세 차례 연속 높아졌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14.9%,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오세훈 서울시장 9.9%,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7.7%, 송영길 민주당 의원 7.4%, 정청래 민주당 의원 7.2%, 김부겸 전 국무총리 4.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0% 순이었다. 그 외 인물은 3.0%,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7.5%, 모름은 3.1%였다.
한동훈은 2주 전 조사때보다 0.7%p, 장동혁은 3.0%p 높아진 반면, 김민석은 0.4%p, 오세훈은 2.7%p 낮아졌다. 조국도 0.9%p 낮아진 반면, 송영길은 1.9%p, 정청래 0.5%p 높아졌다. 김부겸은 0.5%p 높아졌고 이준석은 0.5%p 낮아졌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이 30.7%로 가장 높았고, 이어 송영길 14.3%, 정청래 12.3%, 조국 11.7%, 김부겸 7.4%, 한동훈 4.5%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동혁 32.3%, 한동훈 30.7%, 오세훈 18.8%로 나타났다.
무당층에서는 한동훈이 30.7%로 가장 높았고 오세훈 8.7%, 김민석 8.1%, 장동혁과 송영길이 각각 6.3%로 뒤를 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다.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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