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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지용 둘러싼 민주당 내부 논쟁, 역사상 초유"

"국민을 마치 투명인간으로 없는 셈 치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4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둘러싼 여권내 극한 내홍과 관련, "지금 중수청장 지명을 두고 민주당 진영 내에서 벌어지는 논쟁은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초유의 일"이라고 지적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현실세계에서 사정기관의 장을 임명할 때 정권이 자기 말 잘 들을 사람인지를 내부적으로 고민할 수는 있지만, 이번처럼 ‘공개적으로’ 오로지 이 사람이 자기편인지 아닌지만을 가지고 정권과 여당이 낯 뜨거운 비토 논쟁을 벌인 경우는 전무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적어도 외형적으로라도 ‘사정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킬 사람’을 뽑겠다고 해야 하는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이 사람 우리편이야 vs 아니야'만을 공개적으로 떠들고 싸운다"며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이 사람들 국민을 마치 투명인간으로 없는 셈 치나'라고 생각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국민을, 대한민국을 우습게 본다. 보수재건해서 바로 잡아야 한다. 제가 몸 사리지 않고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푸하하

    너같은놈 나올까봐 겁나지

    ㅋㅋ 그리고 국힘은 홍어로 본다

    니 패거리들 믿고

  • 0 0
    조작질 한뚜껑

    역사상 윤두창 다음으로 ㄱ ㅐㅈ같은 조작꾼 한깐죽,,,
    조사나 제대로 받고 쥴리랑 같은 방 사용해라.

  • 2 0
    5공 전두한 .

    검사 홍준표는 진정한 검사 였고 ..
    윤석열 ,한동훈은 조직에 해악끼친 정치 검사 였다 .

  • 1 0
    뭔소리야

    국민은 개돼지인데 무슨 신경을 쓰라는 거야.
    개돼지 사육에는 밥과 채찍이면 충분한데
    채찍 휘두를 놈 뽑는데 우리 편 중에서 뽑는 거 당연하잖아.
    만에 하나 우리 편이 채찍 맞으면 중수청도 폐기해야하잖아.
    귀찮은 일이지.

  • 1 1
    검찰주의자 검사 이땅에서 없어져야 .

    한동훈은 입 딱 다물고 근신해야 할 사람 .
    조직에 심대한 영향 ..
    그러기에 간판 내린 것 .
    아직도 매사 나대는 꼴 봐라 .
    역대 없었던 일 ..
    윤석열 한동훈 처럼 , 조직적 반발하여 집권 꿈 비정상 .
    임명직 공직자 상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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