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우리보다 오래 버틸 수 없다"
'이란전 장기화' 우려 불식 부심. 이스라엘 "이란군 수천명 제거"
미국은 4일(현지시간) 이란전 장기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부심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 공격 닷새째인 이날 국방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란이 미국보다 더 오래 버티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란은 우리보다 오래 버틸 수 없다"며 "우리의 공격 능력, 방어 능력을 통해 이 싸움의 분위기와 속도를 우리가 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며 "세계 최강의 두 공군이 며칠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며, 이는 아무런 저지 없는 공중 장악이 될 것"이라고 호언했다.
그나 전쟁 기간에 대해선 "4주라고 말할 수 있지만, 6주일 수도 있고, 8주일 수도 있으며, 3주일 수도 있다"고 얼버무렸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이 발사한 전구(戰區)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만 해도 23% 감소했다"며 "이란의 일방향 (자폭) 공격 드론 발사는 초기 전투 개시일들에 비해 7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탄약 비축고 감소 우려에 대해선 "현재 임무 수행에 필요한 정밀탄은 공격과 방어 양측 모두에서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내륙으로 점진적으로 더 깊이 이란 영토 안으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군을 위한 추가적인 기동의 자유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상군을 투입하려는 거냐는 질문엔 "정책 결정자들의 몫"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스라엘군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군이 테헤란 동부의 대형 이란군 복합시설을 집중적으로 공습했다"며 "100대 이상의 전투기가 동원돼 이 시설에 250여발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라마트 다비드 공군기지 지휘관인 알레프 대령은 "지난 이틀간 이란군 수천 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 공격 닷새째인 이날 국방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란이 미국보다 더 오래 버티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란은 우리보다 오래 버틸 수 없다"며 "우리의 공격 능력, 방어 능력을 통해 이 싸움의 분위기와 속도를 우리가 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끝장났고, 그들도 그것을 알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곧 알게 될 것"이라며 "세계 최강의 두 공군이 며칠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며, 이는 아무런 저지 없는 공중 장악이 될 것"이라고 호언했다.
그나 전쟁 기간에 대해선 "4주라고 말할 수 있지만, 6주일 수도 있고, 8주일 수도 있으며, 3주일 수도 있다"고 얼버무렸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이란이 발사한 전구(戰區)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만 해도 23% 감소했다"며 "이란의 일방향 (자폭) 공격 드론 발사는 초기 전투 개시일들에 비해 7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탄약 비축고 감소 우려에 대해선 "현재 임무 수행에 필요한 정밀탄은 공격과 방어 양측 모두에서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내륙으로 점진적으로 더 깊이 이란 영토 안으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군을 위한 추가적인 기동의 자유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상군을 투입하려는 거냐는 질문엔 "정책 결정자들의 몫"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이스라엘군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공군이 테헤란 동부의 대형 이란군 복합시설을 집중적으로 공습했다"며 "100대 이상의 전투기가 동원돼 이 시설에 250여발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라마트 다비드 공군기지 지휘관인 알레프 대령은 "지난 이틀간 이란군 수천 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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