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자 결국 죽는다"
모즈타바 차기 지도자 선출설에 '제거'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이란의 차기 지도자에 대해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다"고 단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에너지 이슈 관련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는 폭사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57)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것으로, 모즈타바도 제거할 것이라는 경고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47년 동안 그들(이란)은 전 세계 사람들을 죽여왔고, 우리는 크게 지지받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것이고, 우리도 공격했을 것"이라며 이란 선제공격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매우 강력한 위치에 있으며 그들의 지도부는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친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지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에너지 이슈 관련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는 폭사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57)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것으로, 모즈타바도 제거할 것이라는 경고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47년 동안 그들(이란)은 전 세계 사람들을 죽여왔고, 우리는 크게 지지받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했을 것이고, 우리도 공격했을 것"이라며 이란 선제공격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매우 강력한 위치에 있으며 그들의 지도부는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친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지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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