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 경신
코스닥은 하락 마감. 환율은 1.1원 올라
코스피지수가 28일 이틀 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99포인트(0.39%) 오른 6,641.02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77포인트(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한 이후 장중 6,712.73까지 오르며 6,7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3천57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850억원, 1천36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0포인트(0.86%) 내린 1,215.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58포인트(0.05%) 오른 1,226.7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이내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7천96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천290억원, 기관은 2천580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473.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99포인트(0.39%) 오른 6,641.02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77포인트(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한 이후 장중 6,712.73까지 오르며 6,7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3천57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천850억원, 1천36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60포인트(0.86%) 내린 1,215.58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58포인트(0.05%) 오른 1,226.7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이내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7천96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천290억원, 기관은 2천580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473.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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