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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단독범행인듯, 정신적으로 아주 심각한 사람"

이란전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체포된 용의자의 단독 범행으로 이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총격 사태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 남자가 여러 무기를 들고 보안검색대를 향해 돌진했고 매우 용감한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 의해 제압됐다"며 "한 요원이 총에 맞았지만 매우 좋은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던 덕분에 살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상황에 대해 "쟁반이 떨어지는 소리인 줄 알았다"며 "꽤 큰 소리였고, 꽤 멀리서 들렸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수사당국)은 그의 단독범행(lone wolf)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도 그렇게 여긴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체포된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31)에 대해 "그는 정신적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범행 동기가 '이란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알 수 없다. 우리는 (수사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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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정신적으로 심각한 사람은 바로 너

    온 세상이 네가 죽기를 바란다
    치매걸린 전쟁광이 핵단추를 언제 누를지 모르는 미친 세상

  • 1 0
    한심한 양키새끼들

    RPG-7 한방이엿으면 모두 주살할수있는데
    어설프게 총기들고검색대를돌진을한다고...!
    이미 눈치빠른사람들은 눈치챗어....
    외통수에몰린 도람쁘의자작극~

  • 1 0
    어설픈각본의자작극~

    양키새끼들개소리하는겨~
    중간선거 패배확실시되고~
    의회승인없이 도람쁘의 독자전쟁기한임박~
    이란한테 패배를인정하기는 쪽팔리고~
    장기전으로갈여력도없고~
    무기는바닥이낫고~
    비난과반전여론을 돌리기위한 자작극이란
    추측이 매우강하게들어서말야~~
    서능좋은 총기류가 얼마나많은데
    어설프연기로 여론을호도하려는
    얄팍한 꼼수는 통하지않는다

  • 2 0
    ㅋㅋ

    지금 이란서 뭉개는 항모 병사들은

    전부 널 쏘고 싶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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