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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누구도 장동혁 안 두려워해. 언급할 필요 없어"

"장동혁 당권파의 잘못된 노선에서 보수 구해내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귀국한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돕는 친한계 및 부산 북구갑 무공천을 주장하는 국민의힘 후보 등에 대한 징계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 "그 누구도 (장 대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더 언급할 필요도 없다"고 일축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자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한 행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기서 제가 승기를 잡지 못하고, 희망을 살리지 못하면 지방선거 이후 정말로 보수의 재건은 어려워지고, 이재명 정부의 정권의 폭주는 더욱 심해져 대한민국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그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이번 선거에 도전하게 된 것이) 장동혁 당권파의 잘못된 노선으로부터 보수를 구해내고 재건하겠다는 의미도 있다"며 "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한 것이고, 이 과제를 이 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해내야겠다는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1 2
    드루킹 털모사야~.탄핵부역자 ㅅ ㄲ

    가서 진은정이랑
    드루킹질이나 ….
    너는 꺼져 이씨₩₩아~.

  • 0 2
    드루킹 털모사야~.탄핵부역자 ㅅ ㄲ

    가서 진은정이랑
    드루킹질이나 ….
    너는 꺼져 이씨₩₩아~

  • 0 1
    드루킹 털모사야~.탄핵부역자 ㅅ ㄲ

    가서 진은정이랑
    드루킹질이나 ….

  • 0 1
    드루킹 철모사야~.탄핵부역자 ㅅ ㄲ

    가서 진은정이랑
    드루킹질이나 ….

  • 2 4
    중궈나?

    어설픈 동후니는 뭘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1도 없음!
    남 까기 전문가...

  • 4 4
    깐족 한선생!

    간만 볼 것이 아니라 자신있으면 무소속으로 아무 곳이나 출마 할 것이지 이 눈치 저눈치 보다가 게도 잃고 구럭도 잃게 생겼네. 주뎅이 정치 그만하고 웬만큼 깐족거리시게.

  • 2 5
    #푼이!

    보수 재건의 또다른 걸림돌이 너님 자신이라는 것을 파악하지 못하며 계속 깐족거리는 장틀러 못지 않은 #푼이! 더 망가지기 전에 은퇴하시게나.

  • 1 1
    킹무성

    그려. 형상 기억용지를 결사 옹위하는게

    보수다

  • 1 4
    드루킹탈모사 꺼져 아@@@아~

    탄핵부역자

    루파 궤멸주범

  • 5 8
    ㅅㄷㅎㅈ

    한동훈 누구도 동훈이 안 두려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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