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서울-부산-대구 모두 민주 시장후보 크게 앞서
정원오 48%, 전재수 48%, 김부겸 44%로 오차범위밖 선두
MBC 의뢰 서울시장-부산시장-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여전히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30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MBC 의뢰로 지난 28~29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 48%, 오 서울시장 32%로 집계됐다.
지지후보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2%, 아직 결정을 못했다는 7%였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 48%, 박형준 부산시장 34%로 나왔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3%, 결정하지 못했다는 4%였다.
같은 기간 대구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4%,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35%로 나왔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13%, 결정하지 못했다는 8%였다.
대구의 경우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긍정평가는 19%에 그쳤고, 부정 평가는 76%에 달했다.
세 조사 모두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다. 응답률은 서울은 12.3%, 부산은 16.8%, 대구는 15.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30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MBC 의뢰로 지난 28~29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민주당 후보 48%, 오 서울시장 32%로 집계됐다.
지지후보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2%, 아직 결정을 못했다는 7%였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 48%, 박형준 부산시장 34%로 나왔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3%, 결정하지 못했다는 4%였다.
같은 기간 대구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4%,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35%로 나왔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13%, 결정하지 못했다는 8%였다.
대구의 경우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긍정평가는 19%에 그쳤고, 부정 평가는 76%에 달했다.
세 조사 모두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다. 응답률은 서울은 12.3%, 부산은 16.8%, 대구는 15.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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