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부, 일본으로 출국. 오후 한일 정상회담
단독.확대회담 후 공동언론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호중 행정안정부 장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등의 환송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 도착해 단독회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 일정을 소화한다.
방일 이틀 차인 14일에는 다카이치 총리와의 친교 행사, 동포 간담회 등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해 10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의 정상회담에 이어 다카이치 총리와의 두 번째 회담이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호중 행정안정부 장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등의 환송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 도착해 단독회담,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 일정을 소화한다.
방일 이틀 차인 14일에는 다카이치 총리와의 친교 행사, 동포 간담회 등을 소화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해 10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의 정상회담에 이어 다카이치 총리와의 두 번째 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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