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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싸우는 보수정권 대표는 처음"
조중동 "장동혁, 지방선거서 '퇴장 명령' 직면할 것"
보수지들 "장동혁 비판했다고 제명? 유신때도 못본 일"
"국힘 점점 민심과 멀어져" "북한수령론, 나치즘 같아 보여"
靑 "종편 하루종일 정치쇼" vs 야당들 "언론 위협"
홍보수석 "종편 승인 취지에 맞지 않아. 정상화시키겠다"
법원 "이진숙 '2인 방통위'의 KBS 이사 임명은 위법, 취소해야"
후임자 추천 안 된 이사 4명 청구는 각하
<조선일보> "국힘, 당명 뭐로 바꾸든 '윤어게인당'"
"장동혁, 윤어게인 유튜버들에 포획돼 있단 얘기 파다"
조중동 "장동혁 자해정치" "제2 날치기" "밑바닥 어딘지"
장동혁 당권파의 '한동훈 제명' 융단폭격
<조선일보> "장동혁과 측근들 갈수록 비정상"
"장동혁, 위기상황을 측근 동원한 사당화로 맞서"
언론 5단체 "정통망법, 정권의 악용 가능성 우려"
"언론계와 시민사회의 우려 쉽게 가시지 않아"
김현정 "'뉴스쇼' 떠난다. 자의로 하차하는 것"
박정훈 "권력이 불편해 한다는 이유로 하차 전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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