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청래, 함께 싸워온 동지", 정청래 "뭉치자"
정청래 지지자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만 괴롭히라는 정 전 대표 지지자 비판에 "정 전 대표님과 저는 목숨조차 위협받던 어둠과 죽음의 시대, 그리고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반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X에 정 전 대표 지지자가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졸라 다구리 해놓고 불러다가 '우린 공감한다' 그러시면 너무 잔인한듯"이라고 비난하자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다.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 전 대표와의 4시간 만찬에 대해 "정 전 대표께서 전당대회 직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셨고, 정 전 대표님 입원 당시 제가 위로 전화 통화중 만나기로 하여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후 만찬회동을 한 것이지, 그 분이 저에게 끌려 다닌 것도 아니고 제가 그분을 괴롭힌 것도 아니니 오해나 곡해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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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정청래,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했고, 12.3 내란의 밤을 함께 넘었던 동지들이여! 4통통합하고 함께 갑시다. 뭉치자! 이것이 우리의 구호여야 합니다. 뭉치자!"고 통합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X에 정 전 대표 지지자가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졸라 다구리 해놓고 불러다가 '우린 공감한다' 그러시면 너무 잔인한듯"이라고 비난하자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다.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 전 대표와의 4시간 만찬에 대해 "정 전 대표께서 전당대회 직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셨고, 정 전 대표님 입원 당시 제가 위로 전화 통화중 만나기로 하여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후 만찬회동을 한 것이지, 그 분이 저에게 끌려 다닌 것도 아니고 제가 그분을 괴롭힌 것도 아니니 오해나 곡해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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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정청래,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했고, 12.3 내란의 밤을 함께 넘었던 동지들이여! 4통통합하고 함께 갑시다. 뭉치자! 이것이 우리의 구호여야 합니다. 뭉치자!"고 통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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