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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靑, 한미훈련 축소에 오히려 반색하다니"
"핵심안보마저 SNS로 통보받는 초유의 '동맹 패싱' 굴욕"
김어준 "친명 의원들, '김용 탈락' 보고 동요할 것"
"李대통령, 지지율 30%대 떨어지면 회복 못할 것"
정청래 "국민여론조사는 내가 이겨" vs 박지원 “깨끗이 승복하라”
정청래 "정청래는 졌지만 최고위원 선거는 이겼다"
김민석-강훈식 포옹 "우리는 원팀"
李대통령, 축하난 보내 김민석 당선 축하
정청래 "절대 탈당하지 마십시오"
"정청래와 함께 끝까지 갑시다"
최민희 "끝까지 정청래와 함께 하겠다"
"내가 수석최고 됐지만 내 표 아닌 정청래가 나눠준 표"
유승민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절반의 승리에 그쳐"
"앞으로 당청관계 결코 순탄치 않을 것"
김민석, 대표비서실장에 김태선.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사무총장·정책위의장 임명은 천천히
정청래 "저는 졌다. 패배 인정하고 승복한다"
"범민주세력과 통합 추진해야. 꺾일지언정 휘어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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