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강의석을 강력 응징하라//-------------
경찰//강의석을 강력 응징하라//-------------
하필 국군의 날 행사장에서 그런 괴짓거리를 하니, 어안이 벙벙할 뿐입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기 위해,
친구의 생일날, 생일밥상에 올라가 자랑스럽게 똥을 퍼질러싸놓는 행위는,
인간쓰레기나 할 짓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웃통 아랫통 홀라당발라당 벗어재끼고 괴짓거리를 한
그것만이 아니라,
그가 평소에 행해온 '군대 안가고 감옥가기', 그런 것과 연관을 지어서
법적용을 해야 정상일 것입니다.
평소의 짓거리, 그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국방부는,
수십만 군인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
손배소를 제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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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의 일이 되었지만,
미국 pbs 교육방송에서,
미국인이 애완용으로 기르는 개들의 먹이를 절반으로 줄이면
지구상의 굶주림은 사라질 것이라며,
출연자가 호소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강의석의 말.
“우리가 한해 국방예산으로 쓰는 돈이 17조가 넘는데
이 돈이면 전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가난, 고통, 병 등을 고칠 수 있는 돈”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희박한 가능성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이제는 우리가 용기있는 결단을 내릴 때가 됐다”며
평화운동에 대한 타당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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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처구니 없는,
구름 먹고 바람똥 싸는 소리보다, 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정녕, 지구상의 가난과 고통, 질병을 없애기 위해서는,
애완용 강아지들을 기르지 말자고 하는 것이 훨씬 더 가능성이 높고,
또 합리성도 정당성도 높습니다.
그가 정녕 전세계의 가난과 질병이 안타까우면,
애완용 개를 기르지 말자는 운동을 벌이는 것이, 더더욱 정당성이 있습니다.
만약 그가 강아지를 기른다면, 즉시 기르지 말아야 하고,
강아지를 기르는 이웃이나 친구, 친척들에게
강아지를 기르지 말고,
강아지에 드는 비용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쓰자고 하는 것이
몇 만 배 더 실현성이 높습니다.
강의석의 말.
"군대를 없애야 평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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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은 실현 가능성이 0%이기 때문에,
운동이나 캠페인이 될 수가 없고, 오로지 기괴스럽기까지 한 괴짓거리일 뿐입니다,
실현 가능성이 0%인 것은.
미친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미친 자는 자신이 미친 것을 모릅니다.
그는, 영웅심리에 도취되어,
즉 실현 가능성이 전무한, 범죄행위를 부추겨온 것입니다.
쉽게 말해, 진정성이 0%라는 것입니다.
그저 영웅심리에 도취되어, 망발망동을 해온 것입니다.
관심을 받기 위해 환장한,
관심을 받지 못하면 환장하는,
이런 해석 외에는 어떤 해석도 불가능합니다.
실현 가능성이 있는 일을 해야
진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언론에서 관심을 주니까,
괴짓거리를 하는 것입니다.
진정성이 한치 일푼도 없다는 것이 너무도 확실하게 때문에
오로지 언론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기사화 시키지 않으면,
즉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 돈 줘가면서 시켜도 안합니다.
강의석의 말.
"나와 친구들이 ‘군대 대신 감옥가기 100인 캠페인을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18명이 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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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해가 매우 질이 나쁜 것은,
범죄행위를 항시로 저질러왔으면서도
언론에다 대고 자랑꽃을 만발시키는 점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언론에 자랑하는 것이 그 아해의 주특기인 같기도 합니다.
만약 18명을 하나씩, 그가 모이게 했다면,
18번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함께 도둑질을 하자고 장기간에 걸쳐 도둑놈들을 모이게 한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더욱 질이 나쁜 것은,
법대생이었던 아해가 항시로 범죄행위를 저질러왔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법을 위반하려거든 법대를 가지를 말던지.
강의석의 말.
“평화를 위해서는 전세계에서 군대가 사라져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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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잔인성은,
총칼 들고 총검술하고,
사격연습하고,
수류탄 던지기 하고......
그런다고 해서 잔인성이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짓을 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 경우에 잔인성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총과 대포, 전투기가 없어진다고,
전쟁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원시시대에는 막대기 들고 싸우고, 돌멩이 들고 싸우고,
창 들고 싸우고,
물 끓여서 상대방에게 퍼붓고.....
그 따위 주장은,
경찰이 없어지면 도둑놈이 없어진다는 것처럼
웃끼는 소리입니다.
그 따위 엉터리 소리를 하려면,
그가 만약에 쇠고기와 닭고기, 돼지고기를 처먹는다면,
그런 고기부터 처먹지 말아야 합니다.
양계장에서 닭을 가두어 기르고,
소, 돼지를 가두어 기르고,
그렇게 해서, 고기 처먹는 게
총검술 배우고, 미사일 쏘우는 연습하는 것보다
몇 천 배 더 잔인합니다.
살아 있는 미꾸라지를 펄펄 끓는 솥에 쏟아부어
추어탕 끓여 먹고,
그런 행위가 수류탄 던지기 연습하는 것보다
몇 만 배 더 잔인합니다.
인간의 잔인성은 곧 전쟁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잔인성이 없으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잔인하게 해서 고기 안처먹는 것이
훨씬 더 평화를 이루는데 기여합니다.
만약 그가 그런 고기를 처먹는다면, 그런 고기부터 처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 아해처럼 얼빠진 소리를 할려면
그런 고기와 추어탕을 처먹지 말라는 것이지,
그런 정신나간 작자 외에는,
고기와 추어탕을 얼마든지 드셔도 됩니다.
그런 괴짓거리를 할려면,
군사대국인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등에 가서,
그 나라의 군인의 날 행사 때 해야 마땅합니다.
그런 나라들에 비하면,
우리의 군사력은 피래미 갈비뼈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피래미 갈비뼈를 보고,,,,, 와따, 굵다, 와따 굵다.....ㅋㅋㅋㅋ
군대 가기 싫으면,
그처럼 좌판 늘어놓고 떠들어댈 것이 아니라,
또 남에게 선동질을 할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조용히 감옥으로 가야 합니다.
물론 민주국가에서
자기 주장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범법행위를 남에게 선동질해서는 안 됩니다.
엄연히 법이 존재합니다.
이 땅의 수많은 어머니들은
밤마다 달을 보며 군대 간 자식을 생각하며 옷자락으로 눈시울을 쓰다듬고,
그 아들은 보초를 서며 달을 보며,
고향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남몰래 눈물을 훔칩니다.
그 아해는,
군대 안가고 감옥 가기 캠페인이
무슨 영광찬란한 훈장쯤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제 또래 동료에 대한 애정도 없고,.
국토에 대한 존경심도 없고,
유유히 흘러가는 한강물에 대한 사랑도 없기 때문에
그런 개짓거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국군의 날 행사장에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은,
자신을 점점 더 영웅시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따위 정신나간 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가장 강력하게 처단해야 합니다.
종교적인 신념 때문도 아니고,
성 정체성 때문도 아니고,
군대 가기 싫어 안 가겠다고 생떼쓰며,
자신을 점점 더 큰 영웅심리로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군사강국인 일본과 중국의 틈바구니에 있고,
또 북한을 머리에 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고 있고,
중국은 이어도에 탐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따위 주장은, 독도든 이어도든 뭐든지 남이 빼앗겠다면,
그냥 갖고 가라는 소리와 똑같습니다.
그 따위 소리는,
마당강아지 섬돌 위의 고무신 뜯어먹는 소리처럼 웃끼는 소리입니다.
왜 일제 치하에서 그 고생을 했습니까?
군사력이 시원찮아서입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어쨌든간에 호스트바는 불법입니다.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도, 언론에 대고 아주 자랑이 늘어졌습니다.
법치국가의 구성원은 법을 지켜야 합니다.
경찰은,
또 업무방해죄나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되는지도 검토하고,
그 외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법이 있다면,
최대한 적용시켜서, 무섭게 다스려야 합니다.
현장에서, 웃통 아랫통 홀라당발라당 벗어재끼고 괴짓거리를 한
그것만이 아니라,
그가 평소에 행해온 '군대 안가고 감옥가기', 그런 것과 연관을 지어서
법적용을 해야 정상일 것입니다.
평소의 짓거리, 그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 행위의 질이 너무 너무 나쁘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지만,
국방부는 손배소를 제기해야 합니다, 반드시.
수십만 군인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 손배소를 제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서,
장시간 숨어 있었다면,
더욱 질이 나쁜 것입니다.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강력하게, 잔인하리만치 엄혹히 처단해야 합니다.
이상, 김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