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2009년 이명박 정권의 분골쇄신을 촉구한다
2008년 국민적 기대와 지지로 출발한 이명박 정권이 원칙과 정치력의 부재로 그 애국적 실적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다가오는 2009년에는 예상되는 어떠한 어려움과 곤경,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대한민국을 반석에 올려놓는 통치행위와 정책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무엇보다도 체제전복과 반역을 획책하는 종김망국세력에 대한 척결을 실시하라. 종김망국세력은 어떠한 정치적, 사회적 타협의 대상이 되지도 않고 될 수도 없다. 적당한 타협과 애매한 기회주의로 2009년마저 일관한다면 이명박 정권은 애국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종김역적세력에 대해 반드시 사법적, 정치적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
2009년이야말로 대한민국 정체성 회복과 국가기강 확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 국가구조와 사회 각계에 뿌리내린 종김반역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인적, 물적, 제도적 청산을 실시하고, 애국적 사회 분위기 조성으로 참신하고 열정적인 사회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2009년이야말로 이명박 정권이 유감없이 애국적 투지를 불사를 수 있는 남아있는 유일한 기회임을 깊이 깨닫기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를 밝힌다.
하나. 이명박 정권은 추상같은 법치의 원칙을 확고히 재확인하며, 국가보안법의 엄정한 집행을 실시하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종김반역세력에 대해 어떠한 타협 없이 끝까지 투쟁하고 남김 없이 척결하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북핵폐기를 위해 어떠한 무원칙한 대북지원도 실시하지 말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경제회생을 위해서라도 나라를 혼란시키는 친북종김세력을 뿌리뽑아야 한다!
하나. 이명박 정권은 언론환경의 정상화를 위해 언론선진화 방안을 확고히 추진하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한미동맹관계의 회복을 위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규모 파병을 실시하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애국세력의 결집과 애국기풍의 확산을 위해 성심성의껏 노력하라!
하나. 이명박 정권은 2009년이야말로 정권의 명운을 가르는 마지막 기회임을 확실히 자각하라!
2008년 12월 18일
자유애국연대 (대표 황국하)
http://www.aeguknews.co.kr/part8/2008/91218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