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사진 잘못 사용한 것 사과"
비난 빗발치자 해당 뉴스 다시보기에서 삭제
11일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의 당선 무효형 기소 뉴스를 전하며 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사진을 잘못 사용한 MBC가 사과했다.
MBC는 오보 세시간 뒤인 이날 오후 3시 '3시 경제뉴스' 말미에 앵커가 "정오뉴스에서 자료 화면을 잘못 사용한 것과 관련해 시청자와 관계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MBC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식사과는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MBC는 오보후 시청자들의 항의가 폭주하자 홈페이지의 다시보기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 현재 해당 뉴스의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
MBC는 오보 세시간 뒤인 이날 오후 3시 '3시 경제뉴스' 말미에 앵커가 "정오뉴스에서 자료 화면을 잘못 사용한 것과 관련해 시청자와 관계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MBC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식사과는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MBC는 오보후 시청자들의 항의가 폭주하자 홈페이지의 다시보기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 현재 해당 뉴스의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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