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또 "문국현은 양두구육 정치인"
문국현-이재오 지지율 격차 두자리 수로 벌어지자 당황
한나라당이 22일에도 전날에 이어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중앙일보> 여론조사 결과, 문 대표가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과의 지지율 격차를 15.9%포인트까지 벌이는 등 시간이 흐를수록 지지율 격차가 확대되는 데 따른 초조감의 표출로 해석된다.
김대은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이날 민주당이 문국현 후보의 은평 을에 출마한 송미화씨를 사퇴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 "공천이 확정된 타당 후보를 자신의 당선을 위해 사퇴시키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정당정치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반민주주의 행태"라며 "문국현씨와 민주당의 이와 같은 밀실야합 뒷거래는 한마디로 국민과 은평구민을 봉으로 아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대변인은 특히 문 후보에 대해 "권력에 눈이 멀어 겉으로는 클린정치인 행세를 하며 뒤로는 기성정치인 뺨치는 권모술수나 부리는 문국현씨야말로 전형적인 양두구육(羊頭狗肉)정치인"이라며 원색적 비난을 퍼부은 뒤 "지난 대선 당시 열린우리당인 신당이 후보단일화를 제의했을 때는 당선가능성이 없으니까 국민을 핑계로 거절하더니 이제는 금배지에 눈이 멀어 연합공천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을 먼저 제안하는 그의 이중적 잣대에 국민과 은평구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대선 때 눈요기용 클린정치인 행세를 하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이번 총선에 또 다시 민주당과의 밀실야합 정치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다면 국민과 은평구민은 정말 매운 맛이 무엇인지 톡톡히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대은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이날 민주당이 문국현 후보의 은평 을에 출마한 송미화씨를 사퇴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 "공천이 확정된 타당 후보를 자신의 당선을 위해 사퇴시키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정당정치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반민주주의 행태"라며 "문국현씨와 민주당의 이와 같은 밀실야합 뒷거래는 한마디로 국민과 은평구민을 봉으로 아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 부대변인은 특히 문 후보에 대해 "권력에 눈이 멀어 겉으로는 클린정치인 행세를 하며 뒤로는 기성정치인 뺨치는 권모술수나 부리는 문국현씨야말로 전형적인 양두구육(羊頭狗肉)정치인"이라며 원색적 비난을 퍼부은 뒤 "지난 대선 당시 열린우리당인 신당이 후보단일화를 제의했을 때는 당선가능성이 없으니까 국민을 핑계로 거절하더니 이제는 금배지에 눈이 멀어 연합공천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을 먼저 제안하는 그의 이중적 잣대에 국민과 은평구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대선 때 눈요기용 클린정치인 행세를 하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이번 총선에 또 다시 민주당과의 밀실야합 정치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다면 국민과 은평구민은 정말 매운 맛이 무엇인지 톡톡히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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