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구, 경남, 경북 이기기 어렵다"
"평택을 재선거 예측 못하겠어", "부산 북갑, 하정우 될 것"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선거판세와 관련, 선거 초반에는 우리 당원들이나 지지층의 용기를 갖자 하는 의미에서 좀 과다하게 평가를 했지만, 지금은 13 대 3"이라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12 대 4 여기까지"라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이에 이기기 어렵다고 보는 서너곳이 어디냐고 묻자, 박 의원은 "대구는 좀 어렵게 본다"며 여야가 국민의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는 경북은 논외로 하고 우선 대구를 꼽았다.
이어 "경남이 좀 어려운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든다"며 경남도 패배할 지역으로 꼽았다.
그는 이원택 자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후보가 초접중인 전북에 대해선 "전라북도는 처음에는 좀 어려웠다"며 "그렇지만 어젯밤까지 제가 전 전북에 나흘을 있었는데, 물론 오피니언 리더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김관영 지사 후보의 공천에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바닥은 그래도 민주당이다. 그리고 샤이 민주당이 많이 숨어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공천한 이원택 후보가 한 발의 차이로라도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당 김용남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격돌한 평택을 재선거에 대해선 "지금까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은 거기는 진짜 예측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부산 북구갑에 대해선 "제가 맨 처음에 그걸 말했잖나. 부산 북구갑에서 한동훈, 평택에서 조국, 전라북도에서 김관영이 승리하면우리 민주당은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라며 "여기는 박근혜, 이명박이 갔기 때문에 오히려 하정우 후보가 더 당선될 수 있다. 결국 박근혜, 이명박은 하정우 선거 운동원이었다"며 하정우 자당후보 당선을 주장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대구, 경남을 접전 지역으로 분류하나 이기기 어려운 지역이라고 말한 것은 박 의원이 처음이어서, 총력 선거운동중인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측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12 대 4 여기까지"라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이에 이기기 어렵다고 보는 서너곳이 어디냐고 묻자, 박 의원은 "대구는 좀 어렵게 본다"며 여야가 국민의힘 당선을 기정사실화하는 경북은 논외로 하고 우선 대구를 꼽았다.
이어 "경남이 좀 어려운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든다"며 경남도 패배할 지역으로 꼽았다.
그는 이원택 자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후보가 초접중인 전북에 대해선 "전라북도는 처음에는 좀 어려웠다"며 "그렇지만 어젯밤까지 제가 전 전북에 나흘을 있었는데, 물론 오피니언 리더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김관영 지사 후보의 공천에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바닥은 그래도 민주당이다. 그리고 샤이 민주당이 많이 숨어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공천한 이원택 후보가 한 발의 차이로라도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당 김용남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격돌한 평택을 재선거에 대해선 "지금까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은 거기는 진짜 예측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부산 북구갑에 대해선 "제가 맨 처음에 그걸 말했잖나. 부산 북구갑에서 한동훈, 평택에서 조국, 전라북도에서 김관영이 승리하면우리 민주당은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라며 "여기는 박근혜, 이명박이 갔기 때문에 오히려 하정우 후보가 더 당선될 수 있다. 결국 박근혜, 이명박은 하정우 선거 운동원이었다"며 하정우 자당후보 당선을 주장했다.
민주당 지도부도 대구, 경남을 접전 지역으로 분류하나 이기기 어려운 지역이라고 말한 것은 박 의원이 처음이어서, 총력 선거운동중인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지사 측이 반발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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