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서울·부산·경남 끝까지 접전중"
“민주당 지지자, 이원택과 김용남 선택해 달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총괄선대본부장은 2일 선거 판세와 관련, "울산은 단일화 효과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잡히고 있는 것 아니냐"며 접전 지역을 5곳으로 줄였다.
조 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장 6곳 접전이라는 것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서울·부산·경남 판세에 대해서는 “끝까지 접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접전 양상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접전이라고 하면 오차범위 내이거나 이를 살짝 벗어난 수준까지 포함하는 것"이라며 “결국 어느 지지층이 투표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느냐가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며 지지층에 적극적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대구시장 선거에 대해서는 “대구가 접전인 것 자체가 그만큼 대구 시민들이 갖고 있는 절박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재보궐선거 판세에 대해선 “14곳 중 평택을, 공주·부여·청양, 대구 달성, 울산 남구, 부산 북구 등이 국민의힘 후보 또는 다른 정당 후보, 무소속 후보와 경합하고 있다”면서 5곳을 접전지역으로 분류했다.
특히 평택을 재선거에 대해 “치열한 3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은 김용남 후보를 선택하셔야 한다. 다른 후보를 선택하면 국민의힘이 된다”며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대신 김 후보를 찍을 것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평택을의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고, 전라북도의 민주당 후보는 이원택이지 조국과 김관영이 민주당 후보가 아니다”라며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께서는 민주당 후보 김용남과 이원택을 선택해 달라”고 촉구했다.
조 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장 6곳 접전이라는 것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서울·부산·경남 판세에 대해서는 “끝까지 접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접전 양상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접전이라고 하면 오차범위 내이거나 이를 살짝 벗어난 수준까지 포함하는 것"이라며 “결국 어느 지지층이 투표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느냐가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며 지지층에 적극적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대구시장 선거에 대해서는 “대구가 접전인 것 자체가 그만큼 대구 시민들이 갖고 있는 절박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재보궐선거 판세에 대해선 “14곳 중 평택을, 공주·부여·청양, 대구 달성, 울산 남구, 부산 북구 등이 국민의힘 후보 또는 다른 정당 후보, 무소속 후보와 경합하고 있다”면서 5곳을 접전지역으로 분류했다.
특히 평택을 재선거에 대해 “치열한 3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은 김용남 후보를 선택하셔야 한다. 다른 후보를 선택하면 국민의힘이 된다”며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대신 김 후보를 찍을 것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평택을의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고, 전라북도의 민주당 후보는 이원택이지 조국과 김관영이 민주당 후보가 아니다”라며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들께서는 민주당 후보 김용남과 이원택을 선택해 달라”고 촉구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