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충청권 경선 발표를 하루 앞둔 31일 "1차전에서 최대 7% 마이너스까지만 막아내면 결국 후속 지역의 1순위표 종합에서 이길 것이고, -7%를 넘겨도 지지층 여론조사에서 용수철처럼 막아낼 것"이라고 말해, 현재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중인 충청권 경선에서 밀리고 있음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X를 통해 "상대 연고지인 충청, 상대 조직 기반인 부산의 1차전을 깔끔히 받아들이고 연임 후보의 초반 기득권을 수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명청대전이 연장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흔들린다. 오늘부터 하루 20시간 용수철 캠페인의 강인함과 절박함으로 투표 참여를 호소할 것"이라며 "국정도, 총선도, 재집권도 성공시키겠다.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을 지켜달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고, 30일부터 이날까지 온라인 투표를 하지 않은 당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자동응답(ARS) 투표를 진행중이다.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은 약 30%로 2024년 전당대회보다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리당원 160만 vs 국회의원 160명 청석 대전 자신이 없어 '명청대전' 반명프레임 씌우기, 눈물이 난다 160명이 때리면 160만명이 대신 맞아주고 대신 공격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반명프레임 때문에 몸사리는데 어디한번 두고 봅시다 다음 총선 공천 불가 투표에서 거른다 낙선! 당원들은 정청래와 함께 정청래는 민주당과 함께 개혁 당대표는 정청래뿐!
민심풍향계 움직이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를 향한 ‘반명’ 프레임이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 권리당원들의 반발과 함께 의원들의 태도 변화, 박찬대 인천시장의 정청래 만남까지 이어지며 당내 기류가 바뀌고 있다 구라까민새 알기 시작, 핵심은 반명 프레임 문제는 송영기리 구렁이가 눈치보고 김민새편에서 야비하게 밀겄지 대통령의 힘으로 버텼지만 꼬봉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 [뉴이재명 48%-"윤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84
[Missy USA 2025-8월-20일] 1=이재명을 반대하면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니 이재명 지지자인 척 하라 2=이재명을 지지하는 민주당쪽 2030 세대인 척 하라 3=김어준_조국_문재인_정청래 등을 타겟으로 하여 같은 편 갈라치기로 내부 분열이 일어나게 하라 4=지지자들의 분열이 결국엔 이재명 정부를 무너뜨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