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충청권서 -7%로 막아내면 종합에서 내가 이길 것"
충청권 경선서 '약세' 시인? "명청대전 연장되면 정부 흔들려"
김민석 후보는 이날 X를 통해 "상대 연고지인 충청, 상대 조직 기반인 부산의 1차전을 깔끔히 받아들이고 연임 후보의 초반 기득권을 수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명청대전이 연장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이 흔들린다. 오늘부터 하루 20시간 용수철 캠페인의 강인함과 절박함으로 투표 참여를 호소할 것"이라며 "국정도, 총선도, 재집권도 성공시키겠다.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을 지켜달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고, 30일부터 이날까지 온라인 투표를 하지 않은 당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자동응답(ARS) 투표를 진행중이다.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은 약 30%로 2024년 전당대회보다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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