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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불가능할 것 같았던 승리의 고지가 이제 현실화"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31일 자신이 민심과 당심 모두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김민석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여론은 추세가 중요하다. 추세가 기세가 되고 기세가 대세가 된다"는 '대세론'을 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온갖 가시밭길을 헤치며 여기까지 왔다. 온갖 네거티브와 남탓 공격을 뚫고 당원들과 어깨걸고 오늘까지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2대1로 때리면 맞았다. 3대1로 때려도 묵묵히 민심 당심만 믿고 왔다.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과 신로가 저를 여기까지 밀고 왔다"며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불가능할 것 같았던 승리의 고지가 이제 현실화되고, 승리의 얼굴이 빼꼼하게 눈 앞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진실은 더디지만 언젠가 얼굴을 드러낸다"며 "당심은 민심에 수렴되고 민심은 당심을 견인한다. 민심과 당심은 따로 걷지 않는다. 민심과 당심은 어깨 걸고 함께 간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조직은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 1인1표시대, 오더는 통하지 않는다. 당의 운명은 당원이 결정한다. 당심이 의심을 이긴다. 진실은 드러나고, 진심은 에너지 발동한다"며 "오직 민심, 오직 당심을 믿는다"고 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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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뉴이재명(=이익집단)과 신천지의유사성

    신천지 교회장악수법
    1-교회에 들어가서 선명한 소리 내기 (내가 찐명)
    2-편가른후 기존질서 파괴(구태+기득권 타령_문조털래유_노무현에 빚없다)
    3-논쟁으로 약한고리들이 떨어져 나가고 소수만 남으면 여론조작 개시
    4-접수에 성공하던지 실패하면 동조 패거리들 대리고 욕하고 나감
    (민주당 이미지를 구태당+기득권 프레임으로 먹칠후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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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재명의 정체=일베+신천지 유입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
    [뉴이재명 48%-"윤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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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박_통일교신천지기독 민주분열지령1

    [Missy USA 2025-8월-20일]
    1=이재명을 반대하면 사람들이 반감을 가지니 이재명 지지자인 척 하라
    2=이재명을 지지하는 민주당쪽 2030 세대인 척 하라
    3=김어준_조국_문재인_정청래 등을 타겟으로 하여 같은 편 갈라치기로
    내부 분열이 일어나게 하라
    4=지지자들의 분열이 결국엔 이재명 정부를 무너뜨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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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박_통일교신천지기독 민주분열지령1

    리박-통일교-신천지-기독교 민주당 갈라치기 지령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ente2&page=1&category=0&key_field=&mypost
    =&key_word=&idx=4124479&ref=38206&step=1&level=0

  • 1 1
    크하하

    니가 공천권 틀어쥔 슨상놈 되는거냐?

    건데 그 빈약한 대가리서 뭐 신통한게 나올까?

    슨상처럼 김정일 발바닥만 빨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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