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출 877.5억달러 역대최대. 반도체 비중 42.3%
기존 수출 양대축 자동차 수출은 5.9% 감소
5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으로 877억5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부의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액은 877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3.2% 급증했다.
5월 수출액은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3월(872억달러)을 뛰어넘어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60.7% 증가한 42억8천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40억달러를 초과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169.4% 급증한 371억6천만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5월 전체수출의 42.3%를 반도체가 차지하며 반도체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아졌다.
20대 주력 수출 품목 중 12개의 수출이 증가했다.
선박(16.7%), 석유화학(46.6%), 비철금속(41.5%), 바이오헬스(5.2%), 화장품(24.2%), 농수산식품(4.7%) 수출이 늘었다.
그러나 기존 수출의 양대 축이던 자동차 수출은 58억3천만달러로 5.9%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9대 주요 수출지역 중 7개 지역 수출이 증가했다.
대(對)중국 수출은 최대 품목인 반도체가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80.9% 증가한 189억달러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도 반도체와 컴퓨터, 전기기기 등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59.1% 증가한 159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5월 수입은 20.8% 늘어난 608억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269억5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5월 누적 수지는 1천19억1천만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흑자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1일 산업통상부의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액은 877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3.2% 급증했다.
5월 수출액은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3월(872억달러)을 뛰어넘어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60.7% 증가한 42억8천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40억달러를 초과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169.4% 급증한 371억6천만달러로 집계돼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5월 전체수출의 42.3%를 반도체가 차지하며 반도체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아졌다.
20대 주력 수출 품목 중 12개의 수출이 증가했다.
선박(16.7%), 석유화학(46.6%), 비철금속(41.5%), 바이오헬스(5.2%), 화장품(24.2%), 농수산식품(4.7%) 수출이 늘었다.
그러나 기존 수출의 양대 축이던 자동차 수출은 58억3천만달러로 5.9%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9대 주요 수출지역 중 7개 지역 수출이 증가했다.
대(對)중국 수출은 최대 품목인 반도체가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80.9% 증가한 189억달러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도 반도체와 컴퓨터, 전기기기 등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59.1% 증가한 159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5월 수입은 20.8% 늘어난 608억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269억5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5월 누적 수지는 1천19억1천만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흑자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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