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발탁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2차 내란특검하고 내란정당 해산시키겠다면서, ‘계엄옹호, 윤어게인’하는 사람을 핵심장관으로 지명하는 이재명 정권. 도대체 정체가 뭐냐"며 이 전 의원이 '윤어게인' 세력임을 강조했다.
실제로 박근혜 정권때 친박이었던 이 전 의원은 윤석열 정권 때 친윤으로 변신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옹호하고 윤 전 대통령 체포에 강력 반대한 전력이 있다.
이 전 의원은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고, 윤 전 대통령 체포에 나선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내란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그는 또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에 반발한 서부지법 폭동 사태가 벌어지기 이틀 전인 지난 1월 17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열린 탄핵반대 집회 무대에 올라 "헌법 제77조는 대통령이 국가 안보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의 조치는 법과 절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대통령 체포 과정도 불법"이라며 "내란죄 수사 권한 없는 공수처가 체포에 나선 것, (영장도) 관할법원인 중앙지법이 아닌 서부지법에 청구해 발부받고 집행에 있어서도 사실상 공수처가 주도한 것까지 모두 불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1월 21일 MBC '100분 토론'에도 패널로 나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의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해 각자 믿는 바가 다른 것 같다. 극단적인 괴리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 하나 예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재명 대표의 경우 야당 대표이기 때문에 국민적 감시 속에서 살아 가는 사람이라 도주 우려도, 증거 인멸 우려도 없다는 600자 결정문을 갖고 구속을 허락하지 않았던 법원이, 사실상 (관저에서) 도주할 수 없는 구금 상태에 있던 현직 대통령에게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15자 결정문으로 바로 구속해 버리는 부분에 대해 국민 상당수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의원은 논란을 의식한듯 장관 지명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모든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재영목사가 김건희가 디올백 뇌물을 받는 영상을 촬영후 김건희는 5개월간 공중파에서 사라져야했으므로 윤석열이 모르는 최재영목사가 계엄체포명단에 포함 한동훈은 계속 김건희특검 통과를 주장하여 계엄체포명단에 포함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3178.html
계엄 정당화 위해 북한을 의도적으로 도발한 명백한 외환 정황 https://www.vop.co.kr/index.html 비행금지선(NFL) 이북으로의 비행은 엄격히 금지되어있고 불가피하게 이북으로 비행할 경우는 정해진 항로 회랑을 이용 회랑이탈시 즉시 경고무전이 송신되어 엄격히 통제되지만 계엄직전 회랑 이탈해 북한 최근접지역 비행 지시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기획예산처장관 이혜훈! 국가 백년대계를 세우는 일 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정치성향이 다르더라도 중요직책에 적임자로 판단되면 기용, 경제학과 출신으로 그간 쌓아온 능력이 인정됐음으로,李政府 아주 잘된인사로 확신합니다.이혜훈 외모답게 나라예산정책을 효능감, 강력추진,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