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8일 국민의당과의 통합 여부에 대해 "최종 결심을 안했다.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며 거듭 통합 주도권을 단단히 조여맸다.
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난 기자들이 '아직 통합한다고 최종 결심하지 않았다'는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당연하다. 그런 적 없다. 의원총회에서 통합에 대해 의논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기자들이 '국민의당 통합반대파에게 빌미를 줘 안철수 대표가 공격받을 수 있다'고 지적하자, 그는 "그것은 모르겠다. 통합에 대해 최종적으로 결심하는 것은 제가 하는 것도 아니고 당이 같이하는 것"이라며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특히 국민의당에 확고한 대북관을 요구한 데 대해선 "안보위기가 심각한 이런 상황에서 안보위기 해법 이런 것은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이, 정당이 같이하는 것이 맞다"고 재확인했다.
이에 대해 오신환 원내대표는 통추협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대표가 통합에 대해 거부하거나 부정적 입장을 말한 것은 아니다"라며 "본인이 갖고 있는 정치적 견해나 그 정체성에 관한 문제를 말한 것이니까, 그걸 논의하는 과정에 있고, 본인은 당연히 지키려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잖나"라며 파문 확산 차단에 부심했다.
바른당은 결국 탈당햐서 5명이 될거다 그러면 국민당과 통합해봐야 세 부족으로 당권 내놔야한다 그럴거면 합당 안하는게 유리하다고 보는거지 따라서 당권 보장하지않으면 합당 안하겠다는 선언이지 철수가 답해야할 차례 간쓸개 다 내주고 합당할지 아니면 주저앉을지 ㅋㅋㅋ 철수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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