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임종석 UAE 방문, 강도높게 진상 규명하겠다”
“임종석, 연말 휴가 즐길 여유 있는지 묻고 싶어”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9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과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강도 높은 진상규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 실장이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것처럼 중동에 날아간 이유에 대해 청와대는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 실장은 레바논 파병, 아랍에미리트 격려 방문차 갔다고 했지만 서동구 국정원 1차장은 왜 데리고 갔냐”라며 “바로 이 사람이 이명박 정부 때 한전에 계시면서 원전 수주와 관련한 많은 정책적 자문을 하신 분”이라며 <채널A> 보도를 근거로 거듭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그러면서 “임 실장이 오늘 오전 11시에 있을 국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대통령의 중국 순방으로 대한민국 국격과 품격을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임 실장은 이 연말에 4일간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한편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성과에 대해 “청와대 참모진은 자성하고 반성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 각오는 포기한 채 ‘대통령이 혼밥을 하신 게 아니라 13억의 중국 국민들과 함께 조찬을 하신 것’이라고 이렇게 말했다”며 “이게 명실상부한 아부실장이냐, 국가안보실장이냐”라고 질타했다.
그는 “엄동설한에 헐벗고 굶주린 국민들이 많은데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서민계층의 겨울나기는 챙겨보지 않고 중국 베이징 시내 서민들을 걱정하는 대통령이다. 참 걱정되는 대통령”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그는 또한 “어제 3시간 동안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에 중국 전투기가 떴다”면서 “아직 문재인 정권은 어떠한 논평, 입장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국가 안보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이 정권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정권인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임 실장이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것처럼 중동에 날아간 이유에 대해 청와대는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 실장은 레바논 파병, 아랍에미리트 격려 방문차 갔다고 했지만 서동구 국정원 1차장은 왜 데리고 갔냐”라며 “바로 이 사람이 이명박 정부 때 한전에 계시면서 원전 수주와 관련한 많은 정책적 자문을 하신 분”이라며 <채널A> 보도를 근거로 거듭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그러면서 “임 실장이 오늘 오전 11시에 있을 국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한다”며 “대통령의 중국 순방으로 대한민국 국격과 품격을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임 실장은 이 연말에 4일간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한편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성과에 대해 “청와대 참모진은 자성하고 반성하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 각오는 포기한 채 ‘대통령이 혼밥을 하신 게 아니라 13억의 중국 국민들과 함께 조찬을 하신 것’이라고 이렇게 말했다”며 “이게 명실상부한 아부실장이냐, 국가안보실장이냐”라고 질타했다.
그는 “엄동설한에 헐벗고 굶주린 국민들이 많은데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서민계층의 겨울나기는 챙겨보지 않고 중국 베이징 시내 서민들을 걱정하는 대통령이다. 참 걱정되는 대통령”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그는 또한 “어제 3시간 동안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에 중국 전투기가 떴다”면서 “아직 문재인 정권은 어떠한 논평, 입장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국가 안보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는 이 정권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정권인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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