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19일 "문재인 정권 출범 8개월 만에 대중 국치외교에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게이트’가 터졌다"며 총공세를 폈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UAE 원전 게이트’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국회출석을 피하기 위해 연차휴가를 빌미로 달아나버리기까지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이 우습게 보이는 것인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인가? 겁이 나서 도망간 것인가?"라고 비난했다.
그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유로 UAE를 방문해 놓고서도, ‘파병부대 위문’으로 둘러 대고 있다"며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파병부대 위문방문을 한지 겨우 1달 남짓인데, 임종석 비서실장이 또다시 같은 지역 파병부대 위문을 위해 방문했다고 하니 문재인 정권은 ‘파병부대 위문공연 정권’ 인가? 문재인 정권은 이토록 한가하고, 국민들이 이토록 우습게 보이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특히 "파병부대 위문에 왜 국정원 1차장 서동구를 데리고 갔는가?"라며 "파병부대 위문을 위해 해외정보파트 책임자인 국정원 1차장을 데리고 갔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인가? 국정원 1차장이 청와대 비서실장 수행비서인가?"라고 힐난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그 중차대한 중국 국빈 방문보다 파병부대 위문이 더 중요하단 말인가? 또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방문했다면 왕세제 예방 당시, 국방부 차관은 왜 배석시키지 않았는가?"라며 "또 비서실장 예방 성과 브리핑에서 왕세제와 단 둘이 악수하는 사진과 파병부대를 위문하는 사진만 공개하고, 칼둔 원자력공사 이사회 의장이 배석한 것은 왜 숨겼는가?"라며 거듭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아랍에미리트 원전 게이트’는 증폭될 대로 증폭되어 세간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의 뒤꽁무니를 캐다가 아랍에미리트가 국교단절도 불사하겠다고 불만을 강하게 제기하자 임종석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문재인 대통령 대신 모하메드 왕세제에게 고개를 숙였다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다"며 "어설픈 원전 포퓰리즘 정책과 100조의 국익을 바꿔버릴 뻔한 의혹, 전임 정권에 대한 치졸한 정치보복으로 국익 100조를 날려버릴 뻔한 의혹인 ‘아랍에미리트 원전 게이트’에 대해 이실직고하고 국민들 앞에 참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UAE원전 1백억 달러 자금지원 한국 정부가 100억 달러를 국제금융시장에서 조달하기 위해서는 높은 금리 지불, 싼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UAE에 빌려줄 때는 낮은 금리로 대출해 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금리 역마진 발생. 한국은 원전 건설자금 100억불 지원하면서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사실상 손해. 국민 혈세가 이중으로 들어가는 셈
MB정부, UAE원전 1백억 달러 자금지원 드러나 MBC '시사매거진 2580'보도.."정부 1년동안 숨겨" 수출입은행이 90억 달러에서 최대 110억 달러를 28년 동안 지원하기로 . 이혜훈 바른정당(당시 한나라당)인터뷰도 방송 . UAE원전 계약당사자인 파하드 알 카타니 대외협력국장은 한국의 건설비용 조달 책임을 간접적으로 인정 2011-01-30
"국익 100조 날릴 뻔한 'UAE 원전게이트' 이실직고해야" 무엇이 국익인가? UAE 원전 계약은 한국이 엄청난 손해를 보고 체결된 공사가 아닌가? 여기에 가담한 자들을 철저하게 수사해야할 대상들. 쥐새끼 몇마리가 갉아 쳐먹은 국고를 복구하기 위해 MB과 그 일당, 쓰레기들을 철저한 수사하여 공개 처형시켜야할 대상으로만 보일 뿐이다.ㅣ
4대강-자원개발로 2008년 이후 주요 3개 공기업에서만 부채 32조 폭증 국회 입법조사처 "예비타당성 조사한 해외자원개발 1건도 없어" 전력공사는 해외 원자력개발 사업,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사업 관리 등이 부채 증가의 한 요인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2014-12-25 . 전력공사가 UAE 원전 사업 관리로 부채가 증가한 이유가 뭘까?
JTBC,한국전력및 한전 자회사에 뇌물을 상납해온 납품업체 K사의'관리 대상자 명단'입수 한전비리 '선물 리스트'에 MB측근들 바글바글 靑 실세, MB계 의원, 검사, 경찰, 언론 간부, 한전 감사등 30여명 K사가 2006년 설립 이후 한전 측과 맺은 계약이 49건으로 390억 원을 넘는 규모다. 2014-11-17
안까는건 뭐여? 솔찍허니 통치자금이 부족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청와대보좌진들이 총대맨거 아니여? 늘 하는 얘기로 선거자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선거자금을 트럼트에게 안건냈다고 상상할 수도 없고. 그러니깐 내일 대통령 선거하면 되지. 오늘 사퇴해. 사퇴하기 싫으면, 내일 이명박 암살해.
명바기가 사대강을 썩게만든것은..환경영향을 모르고 했다고 생각하지않는다..아랍등지에 원전수출과함께 해수담수화시설도 팔려면..시범케이스가 필요하고 사대강물을 식수로 사용못하게되면 원전을 더지어서 그전기로 해수담수화 사례를 한국에서 먼저 보여 줄수있기때문이다..결국 원전마피아와 한통속으로 국민을 해수담수화로 인한 삼중수소방사능실험동물로 만들고있다고 생각한다.
UAE 원전수주 때 UAE 측에 한국이 수출입은행을 통해 10조 원을 28년 동안 UAE에 빌려줬는데..문제는 아랍에미리트의 국가신인도가 한국보다 높아 수출입은행의 수출금융 대출 때 역마진이 발생한다. 다시 말해 비싼 이자를 주고 빌려 와 싼 이자를 받고 빌려주기 때문에 한국에게 상당한 손해가 나므로 명바기 중동원전수주는 실적을 위한 혈세탕진이었다..
국익100조?? 국익 100조에서 대체 이명박이와 자한당 놈들이 얼마나 해먹었을까?? 무기구매도 기본적으로 리베이트가 존재하는 것처럼 대규모 국책 건설사업에도 리베이트가 존재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한당이 저렇게 펄쩍 뛰는 것은 국익 100조 때문이 아니라 이명박과 자한당놈들이 쳐먹은 돈때문일 거다.
김성태 니 말대로라면 이명박이 100조 이익을 확보해 놓았다는 말이네. 뭘 어떻게 해서 100조 이익이 나게 되어 있는지 간단하게 브리핑 쫌 해봐라. 근데 100조 이익이 나려면 국민세금 얼마를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니?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계산이다. 그리고 503 바보 거수기 노릇하던 너희들이 신나서 떠드는데 그거 다 바보짓인 거 모르니?
자한당 니들 말대로라면 결국 UAE 원전도 뒷돈 주고 받고 해서 어거지로 수주한 거란 말이잖아. 밝히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우끼는 거 아냐? 니들이 민주당, 정의당 행세를 하고 그래? 파토내고, 다 함 까발려 보자! 청와대 임실장은 국익이고 뭐고 신경쓰지 말고 전 정권등에서 뇌물 한보따리 왕창! 안겨주고 원전 수주한 거 있는 사실대로 함 까발려 보자!